이래저래 7월달을 바쁘게 지내다보니 할 일이 태산처럼 쌓여만 있다.
앞으로 방학이 한달밖에 안남은 터, 8월의 일기를 미리 써 보고자 한다. 

1. 마비노기 관련 포스팅
방학이라 게임을 잠깐 만져봤다. 마비노기를 가장 많이 하는데, 지금까지의 메인스트림 시나리오중 G1 여신강림을 능가하는 제너레이션은 당연히도 없었고, 그 발톱의 때만큼도 미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업데이트된 G15 베니스의 상인은 G1을 능가...까진 아닌 것 같고 G1에 약간 못미칠 수준으로 완성도가 굉장히 높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조만간 G15의 공략법(?)과 전체적인 메인스트림 시나리오를 다룸과 동시에 컬트 신화에 관한 책도 사서 관련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재미날 것만 같다.

2.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제작
맨날 한다한다 해놓고 하질 못했는데 이번에 해 보고자 한다.
가장 간단하게는 마비노기의 인챈트 검색 어플을 만들고, 두번째로는 만들고 싶었던 배경화면 관련 어플이다. 아직까지도 개발중이다.(사실은 개발 안하고 놀기만 했다)

3. 책 리뷰
아버지의 든든한 후원으로 책을 거진 수십권을 사게 되었다.
하나하나 죄다 내 맘에 드는 책들 뿐이니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야겠다.

4. 블로그
7월 한달간 블로그 관리를 안했다. 그래서그런건지, 일 방문객 2500명의 나름 큰 블로그에서 현재는 일 방문객 1천명으로 뚝 떨어졌다.
애초에 방문객으로 뭘  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지만, 뭔가 약간의 아쉬움 같은게 남아있긴 하다. ^^;
8월부터는 다시금 블로그 관리를 해보고자 한다.

5. 그밖에
22인치 모니터도 사고 싶고 1TB 하드도 사고 싶다. 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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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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