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어장 사생활 2010.10.03 21:37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친구들과 미친듯이 술파티를 벌였더니 몸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아 힘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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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

세상의 모든것을 어장관리


헤일로 리치가 발매되었다.

헤일로 앓이를 시작하였다.

내가 엑박을 왜 팔았을까.

헤일로 3 : ODST 도 잘 넘어갔는데...

리치 또한 지나가리라...



정 안되면 알바해서 사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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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

세상의 모든것을 어장관리




라면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해진 브랜드나, 아니면 추억에 잠긴 브랜드가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에게 있어 예를 들자면 브랜드는 잊혀진 빅3 컵라면이나 아니면 팔도 도시락, 팔도 점보 도시락,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 매점에서 뽀글이로 자주 애용해먹었던 팔도 비빔면 정도가 있겠습니다.

비빔면을 좋아하는 분들 중에는 팔도 브랜드만 고집하는 분들도 더러 계십니다. 팔도 브랜드는 하나로 히트친 상품은 없지만 폭넓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라고 봅니다.

저도 팔도브랜드를 참 좋아하는게, 위에서 잠깐 언급한대로 고등학교 시절에 학교 매점에서 뽀글이(봉지에 뜨거운 물을 담아서 면을 익히기보다는 불려먹다시피 하는 것)로 팔도 비빔면을 주로 먹었기도 하고, 그리고 약 2~3년 전 즈음에 나온 팔도 메밀소바도 참 맛나게 먹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팔도에서 새로나온 라면인 라볶이에 대해서 간단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라볶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분식집이 아닐까 합니다.
떡볶이와 순대를 함께 먹는 것도 참 맛있고, 떡볶이 소스에 밥을 비벼먹는것도 참 맛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분식집에서는 라면사리에 떡볶이 소스를 얹은 라볶이를 내놓았고 라볶이는 떡볶이를 좋아하는 분식집 매니아라면 누구나 먹고 누구나 좋아하게 되는 그러한 메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곳 주변에는 라볶이를 하는 분식집이 거의 없더군요.)

아무튼, 팔도에서 이번에 나온 라볶이는 분식집의 맛을 거의 잘 살려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조리법만 잘 지켜준다면 분식집 특유의 떡볶이 소스와도 같은 찐득한 국물과 달콤하기도 하고 매콤하기도 한, 그리고 짠맛까지 겸비한 그러한 라볶이가 탄생하게 됩니다.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라볶이 매니아분들, 당장 분식집에 가기 어려우시다면 이걸 사서 드셔도 후회는 하지 않을거라는 거, 김생선이 보장합니다.

팔도 라볶이는 라면 사리 하나와 액상스프와 분말스프, 총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더기 스프는 없습니다. 이 점이 약간 아쉽기는 합니다. ㅎㅎㅎ
조리법에서는 물을 끓인 후에 분말스프, 액상스프, 라면사리를 넣으라곤 하지만 스프를 먼저 넣고 끓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물론 라볶이인만큼 집안에서 뒹굴고 있는 어묵을 좀 넣어주거나 떡볶이 떡을 좀 넣어주셔도 상관 없으며, 대파나 계란을 올리셔도 무방합니다. 분식집에서 포장을 해 오면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드시듯이 이 라볶이 또한 밥에 비벼드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조리법이 다양하다는 점에서 이 라볶이 또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면식수햏하시기 바랍니다. :)


++ 김생선의 추천 레시피
1.
어묵을 넣어도, 대파를 넣어도, 계란을 풀어서 넣어도, 삶아서 넣어도 무방. 여기까지는 간단한 레시피.
물론 양은 많이 넣어도 상관이 없다.
일반적으로 라면 한 개당 어묵 넓은 것으로 반 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조리법에는 쓰여있으나 한 장을 모두 넣어도 손색이 없다.
계란 또한 한 알 정도가 적당하다. 대파도 취향껏 넣으면 좋다.
떡은 있다면 당연히 넣길 바란다.

2.
취향에 맞게 고추장을 반 수저 정도 더 넣고, 후추와 고추가루, 설탕을 약간 넣어 먹어도 좋다.
여기에 치즈 한 장을 올려도 적당하다. 만두는 세 개 정도면 충분하다.

3.
고기를 넣어보지는 않았지만 고기를 넣게되면 라볶이 특유의 매력이 사라질 것 같다.
그리고 칼로리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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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

세상의 모든것을 어장관리

글을 쓰기에 앞서...
원래는 영문 닉네임도 적으려 하였으나 해킹 및 개인정보의 우려로 적지 못했다.
슬픈 현실.


PC통신을 포함, 지금까지 14년동안 온라인 생활을 하면서 많은 닉네임들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 글은, 지금까지 내가 사용했던 닉네임들을 모두 정리해보고 그것에 얽힌 이야기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초등학교 5학년, 나우누리, 건곤감리

처음으로 PC통신을 접한 건 PC통신의 끝물이라고 할 수 있는 98년도 즈음이었다.
아버지가 유니텔유저이셨고 거기서 낚시와 장기를 두시는 것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먹었다.
우와, 컴퓨터로 사람을 만난다니. 책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로 일어난 것이었다.

그 즈음 게임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게임잡지를 즐겨보았고, 그 게임잡지의 부록으로 딸려오던 나우누리의 한달 이용권을 사용했다.
물론 부모님 동의 하에.
나우누리에 접속하고 익숙한 모뎀 단말기의 비프음이 울려퍼지고. 그 동안은 물론, 집안의 전화는 불통이 되었다.

채팅창이란 것이 있었고 거기서 채팅을 하려고 하자 닉네임을 입력하라고 했다.
아버지께 조언을 구하자 건곤감리가 어떠냐고 하셨다. 태극의 사괘를 말씀하신 것이었다.
무언가 촌스럽고 초라했다는 느낌이 버젓이 들었지만 딱히 생각난 것도 없었기에 그 닉네임을 사용하기로 했다.

초등학생 채팅방에 접속을 했고 사람들이 말을 걸기 시작했다.

님 설사?

설사?
나...설사 안하는데...
이렇게 말을 하자 서울 사람이냐는 말의 줄임말이란다. 충격과 공포!
무언가 부끄러워서 바로 그 방에서 나갔던 기억이 났다.


중학교 1학년, 인터넷, 엄청나게 많은 닉네임들

중학교 1학년이 되고 인터넷이 보급되었다.
그러면서 여러 온라인 게임을 즐기게 되었다.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리니지, 일랜시아, 포트리스2 가 주 타겟팅이었다.

아이디란 개념에 대해 모호했고 아무거나 지었었다.
로켓맨이나 VvbluevacevV 이런것들이 이런 예이다.

유일하게 확실히 기억나는 닉네임은 포트리스2의 삽질매너광 이었다. 뭐... 그냥 그저 그랬다.


중학교 2~3학년, 인터넷, 피버노바, dark*****, pingkine, 핑킨 등

본격적으로 인터넷을 즐겨하게 된 중학교 2~3학년 시절에는 나만의 닉네임 및 아이디를 갖고 싶었다.
지금이야 계정 아이디(이 당시의 아이디)와 캐릭터 아이디(이 당시의 닉네임)는 거의 다르지만, 2002년 당시에는 캐릭터 아이디는 곧 계정 아이디였다.

지금까지 주욱 쓰는 dark*****는 바람의나라 지존캐릭이었던 다크스텔스에서 따온 영문 아이디였다.

그리고 바람의나라 아이디였던 피버노바는 2002년 월드컵 공인구에서 가져온 아이디였으며 바람의 나라와 퀴즈퀴즈, 일랜시아 등에서 쓰던 더욱 많은 아이디가 있었지만 현재로써는 잊고 말았다.


고등학교 1~3학년, 인터넷, 접근금지, 접근엄금 등

본격적으로 인터넷에서 자아를 찾게 된 이 무렵의 아이디는 접근금지였다.
손노리의 팬사이트인 노리노리에서 활동하면서 접근금지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였고, 이 닉네임/아이디는 거의 모든 온라인 게임에서 사용하였다.

트릭스터의 무지개서버 접근금지는 잠시나마 무지개서버 지존에 위치했었고 그 캐릭터인 부캐릭은 접근엄금 등으로 사용하였다.
트릭스터에서 많은 인연들을 만나고 지고 했지만, 지금은 모두 잊혀진 인연이었다.
더불어 노리노리의 모든 사람들조차.

영문 닉네임은 dark*****로 통일하다시피 사용하였다면, 한글 닉네임은 접근금지로 사용하던 때가 있었다.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했었고, 그 닉네임도 접근금지였다.

Ntreev_soft는 팡야라는 게임의 닉네임이며 한때 운영자가 아니냐는 의혹도 많이 샀었다.
(팡야는 ntreev soft 라는 회사에서 만든 게임이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수많은 인연을 만났지만, 물론 지금은 모두 연락이 끊긴 상태이다.


대학교 1학년, 인터넷, ㅎㅇㅋ, 화인쿨, 고기덮밥, 가드엘프 등

대학교 1학년이 되면서 많은 게임을 하게 되었다. 주로 트릭스터와 마비노기였다.
접근금지라는 닉네임은 블로그에서 유지시키면서 한때 디시인사이드 마비노기 갤러리에서 활동할 때 쓰던 닉네임이 있었다.
바로 ㅎㅇㅋ/화인쿨 이었다.

군대가기 100일 전 부터 "내가 오늘 길을 가다가 주웠거든염?" 이라는 꾸준뻘글을 쓰면서 나름 인지도가 높아져갈 때 쓰던 닉네임이었고 여기서도 숱한 인연을 만났고 이 인연은 지금까지도 이어져왔다.

끔찍할 정도로.

캐이얀이 대표적이고 사렬줘도 그 뒤를 이을 정도였다.
대학교 후배이니 말 다 했지.

가드엘프와 고기덮밥은 마비노기에서 사용하던 닉네임이며, 이 닉네임은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다.
물론, 캐릭터 닉네임이니만큼 바꿀 수 없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 즈음 대대적인 닉네임 교체를 시도해보고자 블로그의 닉네임도 접근금지에서 원이, 화인쿨 등 수많은 것으로 교체를 했었다.


대학교 2~3학년, 인터넷, 김생선

군대를 졸업하고 대학교 2학년으로 복학하면서 접근금지라는 닉네임에서 완전 벗어나보고자 노력을 많이 했었다.

닉네임으로 쓸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백방으로 고민하던 것이 있었다.
군대에서도 시간이 안가면 이런 것들을 생각하곤 했었다.

후보로 올라오던 것은 Pebl, pebble 등 수많은 것이 있었지만, Pebl은 모토로라의 핸드폰 모델명으로 출시가 되었고.....
결국 그런 것들을 정하지 못한 채 군대에서 전역, 디시인사이드 학교 갤러리에서 활동할 닉네임을 찾다가 얼마 전 읽은 신문에서 영감을 얻어 쉽게 지은 닉네임이 바로 김생선이었다.

그 신문기사 내용인 즉,
요사이 개명신청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특이한 이름을 나열하였는데, 사람 이름이 생선이었다. 성은 김씨요, 이름은 생선인 사람이었다.
(이자리를 빌어 김생선님께 위로의 말씀을...)
디시인사이드 특성상 김**로 불리는 일이 잦기에 이것이 제격이란 생각을 하였고, 잠시 활동하던 닉네임을 김생선으로 정했는데...

3학년이 되면서 네이버 블로그도 많이 시들해진 이 즈음에 티스토리를 알아보게 되었고 간신히 티스토리의 방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네이버에서 탈피한 이유는 여러가지였다.
네이버는 애초에 나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담은 공간이었다.
잠시나마 게임이나 음악, 학과 공부 등 전문적인 내용을 쓴 적도 있었지만, 그것은 잠시 뿐이었다.

전문적인 내용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는 최대한 배재하는 상황에서 아주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그것이 바로 티스토리였다.
네이버는 아무래도 이웃의 이웃을 타면 다 나오는 세상이기에 약간 부담스러운 측면도 없잖아 있었고, 은근히 그런 인간관계를 관리해야 하는것이 귀찮고, 가식적으로 느꼈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지금까지 약 40만명이 넘는 방문객을 자랑했는데 그 방문객의 90%는 대부분 한 포스트를 찾아 들어오는 이들이었고, 그것 또한 나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기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탈피하고 싶었던 것이다.

지금의 티스토리 블로그, 김생선의 어장나라는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뜻깊은 블로그였다.
이전의 네이버 블로그에서 전문적이라 느낄 수 있는 포스트들을 모두 가져왔으며 지금까지도 전문성을 띈 내용 위주로 포스팅을 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왔다는 것 조차 알리고 싶지 않았기에 네이버 블로그에 쓰였던, 나의 참신했던 블로그 제목조차 버리기도 하였으니 티스토리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고 볼 수 있다.


아무튼, 지금까지 사용했던, 잊혀진 닉네임들을 모두 적자면 10포인트 글자크기로 상하좌우 여백 10포인트씩 A4 용지 한장에 모두 들어갈만큼 많고도 길지만 생각나는 닉네임은 이정도밖에 없다.

기억의 망각인지 무엇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손꼽아보는 나의 마음에 드는 닉네임을 보자면,
이렇게 블로깅을 하게 만들어준 접근금지와 dark*****, 고기덮밥, 화인쿨 정도가 있겠다.

덧붙여 말 하자면 dark***** 이 닉네임 갈아치우고 싶다. 하지만 갈아치우기엔 나의 인터넷 생활에 너무나도 뿌리깊게 자리앉아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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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3

김생선의 어장나라를 관리하고 있는 김생선입니다.(__)
초대장에 관심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가 확인을 해보니 5장이나 쌓여있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올 때 초대장받으려고 고생했던것을 생각하니, 멋진 예비 블로거들을 위해 어서 배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아래의 초대장 배포 기준을 명확히 읽으시고, 비밀댓글을 달아주시면 초대장을 이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 성향이 책/음악/사회/게임에 관한 분
4. 저와 함께 좋은 인연을 만들어갈 멋진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일본어체 및 과도한 통신어체를 사용하는 분
2. 블로그를 하려는 명확한 이유가 없는 분
3. 성의없는 댓글을 작성하시는 분
초대장 배포 기준은 책/게임/음악/사회 부분에 한정되어 배포하고자 합니다.
또한, 일본어체 및 과도한 통신어체를 사용하시는분은 과감히 드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관련 포스트 :
http://kimfish.tistory.com/67 ; 이런 말투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댓글조차 달지 않으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타 블로그를 사용중이셨던 분은 블로그 주소도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은 오늘(10년 7월 27일) 오후 10시까지 작성된 것을 기준으로 댓글 확인 후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

선착순이 아니며, 오늘 오후 10시까지 기다렸다가 일괄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한, 싸이월드, 트위터 등 소셜커뮤니케이션 사이트는 블로그와 성격이 거리가 멀기 때문에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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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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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드라마 좀 보다가 물좀 마시고
다시 자고 일어나서 밥먹고
드라마 좀 보다가 인터넷 좀 해보고
다시 자고 일어나서 쉬하고
게임 좀 하다가 담배 한 대 피우고

그 와중에 핸드폰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핸드폰 경첩은 닳을대로 닳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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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깐
요즘 너무 안이하게 지낸 것 같아.

그런 의미에서 공부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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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사생활 2010.02.18 16:54
티스토리로 이사온 지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이제 개강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어제 수강신청을 하였고 3분만에 모든 수강신청을 완료했다.

마음에 안드는 교양이 한두개 있고, 학교 교육정책에 배신당해서 골머리가 좀 빠개지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리라 본다.


개강하면 여러가지 일을 해야 할텐데... 그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써야지... 당분간은 푹 놀고만 싶다 그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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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로의 둥지를 틀었다.
기존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곳으로.

앞으로 이곳은 나의 공간이 될것이다.


아 그러기전에 ㅅㅂ... 디자인부터 어떻게 해결 좀 하자.
하나부터 열 까지 맘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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