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대중화된지 대충 10여년이 다 되어간다. 그사이에 우리는 수많은 스마트폰을 기기변경해왔고, 집안에는 어느정도 쓸만한. 하지만 실 사용하기에는 살짝 아쉬운 스펙의 스마트폰들이 넘쳐난다. 이번 글에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반으로 IP WebCAM, 그러니까 인터넷에 연결된 CCTV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한다.


해당 글에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소개를 하고 있지만,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 화면을 집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작성할 예정이니 iOS 또는 그 외 다른 디바이스들도 응용할 수 있다.



1. 어플리케이션 설치 및 설정


요사이는 IP WebCAM 어플리케이션이 참 잘 나온다. 허나 내가 주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다. 광고가 있긴 하지만 배너광고에 불과하며, 설정도 다양한데다가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들도 활용할 수 있다. 살짝 구식의 UI가 단점일 수 있겠지만 뭐 이건 크게 중요한 부분이 아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s.webcam


IP WebCAM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CCTV기능과 웹에서 확인할 수 있는 웹서버 기능까지 모두 다 포함되어있다.


설정은 다양한데, 무엇보다 필수로 해줘야하는 설정은 로그인 설정이다. 항목에서 로그인 설정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외부에서 주소만 알면 누구나 접속이 가능하다. 개인정보가 요사이 이슈가 되는 세상에서, 필수로 해주어야 하는 설정이라고 여겨진다.

"연결설정 - 로컬 브로드캐스팅" 메뉴로 접근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로그인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자.



두번째로 HTTP 포트 설정이다. 포트설정은 우리 WIFI에 어떠한 포트로 접속할지에 대한 설정인데, 이걸 해줘야 앞으로 설정하는 부분에서 적용하기가 쉽다. 개인적으로 알아보기 쉬운 포트인 9000번을 입력했다.



여기까지 하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설정은 일단락된다. 가장 하단의 서버 시작을 클릭하게 되면, 아주 손쉽게 송출되는 화면을 볼 수 있다. 확인해야 할 점은 화면의 중앙부, 첨부된 사진에서 왼쪽 중간부분을 보면 흰 글씨로 접속중인 WIFI의 주소가 보인다. 192.168.55.203:9000 이 현재 스마트폰이 접속한 주소이다.



2. PC 및 스마트폰에서 화면 보기


아래의 주소는 현재 운영중인 3D Printer의 출력상태를 보여주는 주소로, 위의 예제와는 조금 다를 수 있다.



여기까지만 설정을 할 경우에는 동일한 WIFI에 접속중인 다른 디바이스에서 화면을 볼 수 있다. 가령,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된 PC라거나 스마트폰이라거나. 인터넷 창에서 저 주소를 입력하면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팝업된다. 물론, 로그인 설정을 한 경우에는 로그인을 해야 한다.




처음으로 볼 부분은 다음과 같다. 영상재생기에서는 브라우저를 선택하고, 오디오재생기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경우에만 선택하면 된다. 소리는 4초정도의 딜레이를 가지고 있는데 뭐 설명하긴 복잡하고, 크게 의미가 없는 부분이라서 난 쓰지 않는다.

녹화제어 기능은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화면을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해당 영상을 돌려볼 수 있다. 블랙박스와 같은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나머지 기능은 딱 보면 알 것이니 뭐 패스.




여기서도 설명할 부분은 크게 많지 않다.

확대는 스마트폰이 지원하는 4배줌까지 확대가 된다. 디지털 줌이기 때문에 확대를 할 경우에는 화질저하가 이루어질 수 있다.

스트리밍 품질은 해당 화면의 품질을 말해준다. 100%를 하게 되면 현재 스마트폰이 지원하는 최대화질로 영상을 뿌려주지만, 그만큼 기기가 고성능이어야 하며 무엇보다 인터넷 속도에도 크게 영향을 끼친다. 대충 낮에는 2~30%로 줄여도 크게 불만없는 화질을 보여준다.


기타 항목에서는 오토포커스 유지와 오버레이를 선택해주는 편이다. 오버레이는 현재 영상에 날짜정보와 배터리정보를 표시해준다. 오토포커스는 영상의 포커싱을 맞춰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게 오토포커스 유지가 안된다. 그래서 영상을 볼 때 마다 계속 클릭해주는 편.

전면카메라는 뭐 앞면 카메라를 보여줄지, 뒷면 카메라를 보여줄지 선택하는거고, 움직임 감지/좀더 민감하게 이거는 화면의 영역별로 동작을 감지 한 후 처리하는 과정을 나타내는데 크게 활용도는 없어보인다.


그밖에 나머지 항목은 의미가 없다.



3. 외부에서 볼 수 있도록 Wifi 공유기 설정하기(포트포워딩)


위의 1,2번 항목은 사실 크게 어려운 부분은 아니다.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이 지원해주는 기능이기도 하고. 하지만 외부에서 보는 기능, 여기서부터는 조금 어려울 수 있다. 집안의 와이파이에 접속된 주소(정확히는 포트)를 외부에서 볼 수 있게 지원해주는 기술을 "포트포워딩" 이라고 한다.

간단히 기술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집집마다 공인IP가 할당되고 이 공인IP가 와이파이 공유기(AP)가 가상IP(192.168.***.***)로 변환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고, 이 가상 IP에 접속된 포트들을 공인IP:포트 형식으로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하도록 연결시켜주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설정방법을 알아두면 192.168.***.*** 대역에 붙는 모든 포트들을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아래의 설명은 머큐리 AP를 기준으로 설명하되, IPTime과 같은 공유기도 동일한 기능이 존재하니까 메뉴 좀 뒤져보면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것이다.

먼저 현재 접속중인 집안의 WIFI 주소를 알아보도록 하자. 윈도우키+C를 누른 후, 해당 창에서 cmd를 입력하여 커맨드 창을 뛰우자. 그리고 ipconfig 명령어를 입력하면, 첨부된 이미지와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다.



현재 내 컴퓨터의 경우에는 192.168.55.204 주소로 접속을 한 상태이다. 대부분의 공유기는 192.168.***.1과 같은 형식으로 주소를 가져간다. 그러니까, 인터넷창에서 192.168.55.1을 입력하면 공유기 설정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이다.



굳ㅋ 계정과 암호의 경우에는 공유기에 스티커가 붙어져있을것이니까 그걸 보고 접속하자. 나한테 물어봐도 난 모른다.



접속에 성공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WAN 정보의 IP가 해당 공유기에 할당된 공인IP를 의미한다.

왼쪽 메뉴의 NAT-포트포워딩 항목을 클릭하자. 다시 말하지만, 아이피타임과 같은 공유기는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다.



현재 해당 공유기에 설정된 포트포워딩 목록이다.

로컬 IP 주소가 현재 공유기에 접속한 디바이스의 주소를 의미하며, 설정된 로컬포트를 설정한 포트범위로 뿌려주는 의미를 나타낸다. 무슨말인지 모르겠으면, 그냥 따라하자.


로컬 IP주소는 아까 스마트폰의 CCTV에서 보여진 "왼편의 중앙에 위치한 IP주소"를 적는다. 나의 경우에는 IP 주소가 192.168.55.129였으니까 이걸 입력한다.

프로토콜은 건드리지 말자.

포트범위는 외부에서 접속할 포트들을 의미하는데 넓게 지정해줘봤자 의미 없다. 어떤 숫자를 입력하든 개인의 자유이다.

로컬포트는 어플리케이션에서 설정한 포트를 입력해주면 된다. 나는 CCTV 어플에서 9000을 입력했으니까, 포트범위도 9000을 입력하면 된다.

모두 입력하였으면 추가버튼을 누르면 된다.


정상적으로 설정이 되었다면 이제 LTE 환경에서 접속하면 된다.



4. 외부에서 접속하기


자 이제 외부에서, 회사컴퓨터든 PC방이든 LTE 스마트폰이든 3G 스마트폰이든. 인터넷 창에서 공인아이피와 포트를 입력하면 된다. 그럼 신기하게도 내가 설정한 CCTV를 볼 수 있다.

공인아이피는 3번 항목에서 설명한 "WAN 정보-IP주소"를 의미하며, 포트는 포트포워딩 설정에서 입력한 "포트범위"를 의미한다.

나의 경우에는 1.***.***.***:9000 로 접속을 하면 된다. 

그럼 보여지는 화면과 같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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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

세상의 모든것을 어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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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생선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구입시 알아둘 점, 즉 구입 요령에 대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CF 광고 위주로 인지도가 있는 스마트폰을 선택하고, 검색을 통해 간략하게 알아본 후에 스마트폰을 구매하는데 이런 과정에서 잘못 구매하였다고 실망해하는 사람들, 여럿 보았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가이드 겸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구입 요령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 내용은 주관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져 있으며 지적할 부분 및 추가사항이 있다고 생각하실 경우에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이 포스트에서의 비교는 어디까지나 해당 주제(가령 0. 운영체제 에서의 옵티머스 블랙과 엑스페리아 아크)만을 두고 비교한 것이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0.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하 스마트폰)은 아이폰과 다르게 운영체제의 특성을 매우 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가장 먼저 알아보아야 할 것은 해당 스마트폰의 운영체제가 무엇인가라는 점 입니다.
그렇다면, 운영체제가 왜 중요한지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계속된 버전업을 통해서 신기술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가령 프로요(2.2)와 진저브레드(2.3)과의 차이를 두자면 NFC 기술,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위한 검정 계열의 디자인, mVoIP, 향상된 메모리 및 배터리 관리 기술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말인즉,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아무래도 최신버전을 사는게 사용자의 입장에선 훨씬 더 이익이라는 소리가 됩니다.


1. LG 옵티머스 블랙. 출시일 2011년 05월

크게 나쁘지 않은 하드웨어 사양을 가지고 있지만 안드로이드 버전 2.2 프로요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에서 아쉬움이 매우 크다.
진저브레드가 발표된지 약 4개월이 지났음을 감안할 때, 대부분의 최신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버전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을 보자면 이는 약간 뒤쳐진 운영체제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2.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 출시일 2011년 03월

소니의 엑스페리아 아크의 경우, 3월에 발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버전 2.3 진저브레드를 기본탑재하고 있다.



1. 하드웨어 스펙


운영체제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하드웨어 스펙입니다.
요사이 스마트폰은 벌써부터 듀얼코어가 나오기 시작한데다가 연말이 되면 쿼드코어도 슬슬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싱글코어/듀얼코어/쿼드코어(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간의 가격대 성능비도 무시 못하는데다가 전력소모도 있기에 어느것이 무작정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그 외로 메모리 문제도 있고 디스플레이 문제도 있으며 하드웨어적으로는 따질 것이 매우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이러합니다. 지금 스마트폰에서의 하드웨어는 크게 필요로 하지를 않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1Ghz를 사용중인 넥서스원에서도 지금까지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웹서핑을 하며, 기타 여러 작업을 하면서 스펙으로 불편한 점은 크게 없었을 정도이니까요.
오히려 스마트폰에게 있어 중요한 건, RAM과 ROM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RAM은 일반 PC의 램과 같은 개념으로 용량이 크면 클 수록 좋습니다. 뭐 당연하겠지만요 ^^;
ROM은 일반 PC의 하드디스크 같은 개념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때 이 위치에 저장됩니다. 물론 이 부분도 크면 클 수록 좋습니다.

넥서스원의 경우에는 512MB의 롬을 지니고 있지만 실 사용 가능한 롬은 약 192.8메가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런저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다보면 그냥 바닥이 나기 일쑤입니다.
이런 점에서 어플을 많이 설치할 수 있는 롬의 용량을 보는것도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따지자면 대충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고화질 영상과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은 CPU를, 노멀하게 사용할 사람은 RAM과 ROM을, 시원시원한 화면을 원하는 사람은 큰 인치의 화면을 중점적으로 두고 고르셔야 합니다.

1. hTC 디자이어 HD

 1GHz의 CPU를 탑재하고 있으나 고화질의 영상 감상 및 고사양 게임을 하는데 있어 약간의 무리가 있다.


2. 삼성 갤럭시S2


 현존 최강 스펙은 아니지만(팬택의 베가 레이서가 현재 듀얼코어 1.5GHz) 듀얼코어 CPU로 최강이라 불리우는 삼성 갤럭시S2.
고화질 영상 및 고사양 게임을 하는데 있어 큰 무리가 없다. 


 

2. 사후관리


0. 운영체제 편에서도 설명하였듯 안드로이드는 계속 진화중인 운영체제입니다.
그러기에 앞으로의 업그레이드 지원 문제가 매우 중요하며, 그것이 어떠한지를 꼼꼼하게 살펴보셔야 더욱 좋은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데 있어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일부 사용자의 경우에는 업그레이드만을 따져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으며, 그러기 때문에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원과 넥서스S가 스마트폰의 고급유저들에게는 인기가 매우 많은 편 입니다.

1. hTC 구글 넥서스원

 구글의 첫번째 레퍼런스 스마트폰. 레퍼런스 스마트폰이기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가장 빨리 설치된다는 강점이 있다.
넥서스원 외에도 삼성의 넥서스S도 있다. 


2. KT  테이크

 KT의 테이크.
멋진 디자인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안드로이드 버전 2.3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는 절대로 없을 것이라는 KT의 답변으로 시들... 



3. A/S


모든 전자기기가 그렇듯, 구매 후에는 A/S의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
삼성 등 대기업 제품들은 대부분 전국에 A/S 업체가 있으며 A/S의 만족률은 상당히 높은 편 입니다.
대부분 국산 스마트폰을 구입하시는 분에게는 A/S에 대한 사항은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1. 삼성 갤럭시S2

 A/S 계의 최강자, 삼성.


2. hTC 구글 넥서스원

 hTC는 한국에 직영 수리점이 없기에 TG 삼보 컴퓨터 대리점에서 대리 수리를 하고 있다.
그렇기에 수리하기가 매우 번거로운 건 사실. 



4. 최적화


스마트폰은 PC와 다르게 최적화라는 과정이 매우 필요합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각 제조사마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쉽게 말 해 로컬라이징) 없는 기능을 추가하고 이런저런 기능을 덧붙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순수 안드로이드에 비해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경우도 생기고 실제로 하드웨어 스펙에 비해 성능이 바닥을 기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물론 최적화라는 것이 수치적으로 표현되지 않기에, 이 부분은 검색을 하거나 사용기를 참조하는 방향으로 직접 알아보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요사이 최적화 발군 스마트폰은 아래와 같다고 여겨집니다.
구글 레퍼런스 스마트폰(넥서스원, 넥서스S) >> hTC 디자이어 시리즈 >> 삼성 갤럭시S2(갤럭시S 아닙니다^^;) >> 기타 여러가지 

1. 삼성 구글 넥서스S

넥서스원과 넥서스S는 최적화라는 단어가 필요 없다.
바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순정 그대로 탑재하였기 때문이다.
레퍼런스폰이라 불리는 넥서스 시리즈는, 그렇기 때문에 하드웨어 스펙은 타 기종에 비해 약간 낮을지라도 뛰어난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간 성능을 보여준다.


2. hTC 센세이션


hTC는 첫번째 레퍼런스폰인 넥서스원을 제조했던 경험을 토대로, 뛰어난 운영체제의 최적화 실력을 보여준다.
디자이어 시리즈가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제조사 중 한 곳이다.


3. 삼성 갤럭시S

 
삼성의 경우,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에 비해 한참을 뒤떨어지는 퍼포먼스로 빈축을 산 적이 많았다.
그 대표적인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S 였으며, 흔히 발적화라는 별명으로도 불렸었다.

그러나 구글의 두번째 스마트폰인 넥서스S를 제조하면서 생긴 노하우 덕분인지 갤럭시S2에서는 이러한 발적화의 오명을 벗고 1.5GHz의 듀얼코어 CPU를 탑재한 베가 레이서보다 약간 낮은 1.2GHz 듀얼코어 CPU를 탑재하면서도 베가 레이서의 성능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5. 김생선의 스마트폰 추천


이 글을 읽고도 스마트폰을 어떤 걸 구입해야하는지 망설여지신다면, 아래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름 엄선한 스마트폰들이며 사용하는 데 큰 무리가 없으리라 보여집니다.
아래의 가격은 휴대폰 가격 비교 사이트 뽐뿌(http://www.ppomppu.co.kr)를 기준으로 작성되어졌으며 기간 및 구입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화면이 큰 걸 원하고 아이폰과 같은 액정을 원한다. 나머지? 다 필요없다.
- LG 옵티머스 빅 : 24개월 약정, 할부원금 38만
안드로이드 2.2, 4.3인치 노바 디스플레이, 1500mAh 배터리, 1GHz CPU

- 델 스트릭 : 24개월 약정, 할부원금 30만
 안드로이드 2.2, 5인치 LCD 디스플레이, 1530mAh 배터리, 1GHz CPU

 2. 가격이 비싸도 좋다. 그러니까 무조건 최강을 원한다.

- 삼성 갤럭시S2 : 24개월 약정, 할부원금 64만 7천
안드로이드 2.3, 4.3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650mAh 배터리, 1.2GHz 듀얼코어 CPU

- KT 베가레이서 : 24개월 약정, 할부원금 약 50만(현재 뽐뿌에는 해당 글이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2.3, 4.3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620mAh 배터리, 1.5GHz 듀얼코어 CPU

3. 가격은 싸고, 약간 좋은 스마트폰을 원한다.
- 모토로라 아트릭스 : 24개월 약정, 34만 8천
안드로이드 2.2(2.3 업글 예정), 4인치 LCD 디스플레이, 1930mAh 배터리, 1GHz 듀얼코어 CPU

4. 적당한 성능에 적당한 가격을 원한다.
- hTC 디자이어HD : 24개월 약정, 할부원금 17만
안드로이드2.2(2.3 업글 예정), 4.3인치 LCD 디스플레이, 1230mAh 배터리, 1GHz CPU

- 삼성 넥서스S : 24개월 약정, 할부원금 18만 
안드로이드 2.3, 4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500mAh 배터리, 1GHz CPU

 5. 싸고 부담없이 쓸 스마트폰을 원한다.
-  hTC 넥서스원 : 24개월 약정, 할부원금 8만
안드로이드 2.3, 3.8인치 SLCD, 1500mAh 배터리, 1GHz CPU

6. 여자들이 쓸만한 투박하지 않고 괜찮은 스마트폰을 원한다.
-  미라크, 이자르, 베가 등등이 있지만 사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세요.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의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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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자유자재로 폰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어플을 설치하여 기본 런처도 바꾸고, 배경화면도 바꾸고 벨소리도, 기타 여러 프로그램도 바꾸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드는 건, 폰트는 왜 바꾸지 못할까. 아니 바꾸더라도 왜이리 어려운가 하는 것 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설명드린 Type Fresh 라는 어플은 안드로이드 버전 2.2.1 이상에서는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해당 포스트 링크입니다.
2010/10/17 - [어장 스마트폰] - 초보자도 손쉽게 하는 스마트폰 폰트 변경
이번 포스트에서는 Root Explorer라는 어플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폰트를 변경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기에 앞서...
현재 제 스마트폰은 루팅이 된 넥서스원 입니다. 
롬 정보는 이와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2.3.3 커널버전 2.6.35.7.-59423-g08607d4 android-bulid@apa28#1 빌드번호 GHI40
루팅이 되지 않은 스마트폰과 모델 및 롬 종류, 버전에 따라 아래의 내용이 부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가급적 루팅을 하신 분만 읽으시기 바라며, 스마트폰이 벽돌이나 무한리부팅의 상태에 걸렸을 경우 전적으로 사용자의 책임에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0. 이 글을 읽기에 앞서...


1. 루팅이 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2. 바꿀 폰트 파일(*.ttf)
3. Root Explorer 라는 어플리케이션
4. 이 글을 정독하려는 몸과 마음과 눈

** 참고사항 **
이 포스트에서는 넥서스원을 기준으로 작성되어졌으며 일부 스마트폰 모델에 따라 스마트폰의 폰트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직접 알아보셔야 합니다.

 

기본폰트

맑은고딕 변경 폰트


1. 폰트의 백업


Root Explorer 어플을 실행시켜서 맨 위로 가신 다음, /system/fonts 폴더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system 디렉토리로 들어갈 경우 보이는 fonts 폴더의 모습



이 폴더로 들어가시면 웬 폰트들이 잔뜩 있습니다. 여기에서 파일 몇개를 선택하시고 백업하셔야 합니다.
바로 DroidSans.ttf, DroidSans-Bold.ttf, DroidSansMono.ttf, DroidSansFallback.ttf 의 네 가지 입니다.
이 폰트 밑의 rw-r--r--과 같은 작은 글씨를 모두 다 기록하신 후에 이 네 가지를 모두 선택합니다.

파일을 여러개 선택하시는 방법은 메뉴버튼을 누르셔서 Multi-Select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파일을 선택 후 복사(Copy)하신 다음에 SD카드의 원하는 곳에서 붙여넣기(Paste)하시면 백업이 완료됩니다.

* 알고가기
1. rw-r--r-- 은 파일의 권한(Permission)을 나타내며 이 부분이 잘못되면 스마트폰이 무한 리부팅 상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2. 이 과정은 파일 백업을 위한 과정이며 벽돌이 되거나 기본폰트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백업에 대한 습관은 들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2. 교체할 폰트의 준비


바꾸려고 한 폰트의 이름을 바꿉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맑은고딕을 네 개 복사하여 모두 다 DroidSans.ttf, DroidSans-Bold.ttf, DroidSansMono.ttf, DroidSansFallback.ttf 라는 파일명으로 교체하였습니다. 하나의 파일을 네 개로 복사하신 후 폰트명을 변경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 폰트를 SD카드에 넣으신 후, 루트 익스플로러로 복사하여 아까의 위치에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이 때 붙여넣기 할 수 없다는 에러메시지가 출력된 경우, 오른쪽 위의 Mount R/W 라는 아이콘을 터치하여서 Mount R/O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맑은고딕을 네가지 파일명으로 변경

/system/fonts 폴더에 붙여넣기 한 모습


3. 붙여넣기한 폰트의 권한 설정


폰트를 성공적으로 붙여넣으셨다면 이제 권한을 설정 해 주셔야 합니다.
이 권한 설정이 잘못될 경우 무한 리부팅 상태에 들어가니 주의깊게 해주셔야 합니다.

위의 2. 에서 보시다시피 몇몇 파일은 rw-r--r-- 로 되어있지만 몇몇 파일은 ---rwxr-x로 되어있는 걸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방금 붙여넣은 폰트들인데요, 이 폰트들을 길게 터치하신 후 아래의 화면과 같이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폰트 파일의 권한(Permission)설정 모습



권한 설정을 올바르게 주셨는지 모두 확인한 후에, 재부팅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폰트가 올바르게 설정되셨는지 확인하시면 끝!


4. 기타 사항


1. 이 변경법은 루팅을 하셔야만 합니다.
2. 일부 폰트들은 상하좌우 여백이 제멋대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글씨가 잘리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Root Explorer는 유료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저작권법에 따라 공유를 요청하셔도 보내드리지 않으며, 직접 구하시거나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4. 폰트 또한 유료 폰트가 많기 때문에 저작권법에 따라 공유를 요청하셔도 보내드리지 않으며, 직접 구하시거나 폰트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5. 더욱 궁금한 점은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폰트

기본폰트


스타크래프트2 폰트

기본폰트


스타크래프트2 폰트

기본폰트


 기존에는 기본폰트와 맑음고딕 폰트를 비교하였으나 비교가 어렵다는 이유로 이미지를 교체하였습니다.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의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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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홈 런처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홈 런처는 크게 네 종류가 될 듯 싶습니다.
바로 Go Launcher, Launcher pro, ADW Launcher, 순정 홈 런처이지요.
각각의 런처는 대부분 비슷한 기능을 지원하는데 얼마 전, 윈도우 7 스마트폰(이하 윈도우 7)이 공개가 되면서 각 런처를 이용한 윈도우 7의 UI처럼 꾸미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작업이 레이아웃을 설정하는 등 꽤 까다로운 방식으로 작동되는터라 초보자들에겐 쉬운 접근법이 아니었습니다.
(저도 작업과정을 보았더니 도저히 귀찮아서 때려쳤네요. --;)

아무튼, 그런 까다로운 작업을 거치지 않고 바로 윈도우7의 UI를 쓸 수 있는 런처가 나왔습니다.
바로 Launcher7 입니다.


0. 기본 맛보기


(이미지 설명 : Launcher7의 기본 홈 화면(좌)과 어플 서랍(우))

윈도우 7 UI처럼 홈 화면은 상 하로 스크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여지는 →를 터치하시거나 오른쪽으로 스크롤 하면 기존의 홈 런처에서 보여지는 일명 "어플 서랍"이 나옵니다. 이 어플 서랍도 마찬가지로 상 하위로 스크롤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위젯은 어떻게 작동이 될까요?
아쉽게도 윈도우 7을 그대로 따라했는지 위젯은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위젯을 사랑하시고 좋아하는,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큰 장점인 위젯의 부재가 큰 단점으로 작용될 듯 싶네요.
*** 현재 Launcher 7은 위젯이 정상적으로 지원됩니다. ***


1. 설치하기 및 설정하기
설치는 매우 간단합니다. 마켓에서 launcher7 만 검색해도 바로 나옵니다.  혹은 아래의 바코드를 스캔하시면 마켓으로 이동합니다.
(QR코드 설명 : 스마트폰 바코드 어플 이용시 마켓 Launcher7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설정법도 까다로운 점은 하나 없습니다. 기존의 런처들에 비하면 이 설정은 거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니까요 ^^;


(이미지 설명 : Launcher7 설정 페이지)

Background color - 총 세가지 설정이 있습니다. 검정색, 흰색, 그리고 배경화면 입니다. 각각의 설정 적용시 배경화면이 검정색, 흰색 혹은 배경화면색으로 적용됩니다.
Change wallpaper -  배경화면의 이미지를 설정합니다.
Tile color - 배경화면 아이콘의 테두리 색을 설정 합니다. 여기에서는 색 뿐이 아니라 테두리 색의 투명도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Display notifications - 배경화면의 알림바를 보일 것인지 아닐것인지에 대한 설정 같으나, 현재로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2.3.3 해외 정식롬 기준)
Layout animation - 홈 화면의 아이콘들이 나타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Fly animaion과 Fade animaion이 있으며, Fly는 순차적으로 아이콘이 펄럭이며 날아오는(?) 애니메이션을, Fade는 순차적으로 점등하는 방식으로 애니메이션을 표현해줍니다.
About Launcher7 - Launcher7에 대한 개발자를 보여줍니다.

전반적으로 그닥 어려운 것이 없는 설정입니다. 그렇다면 홈 화면에 아이콘은 어떻게 추가를 할까요?
어플 서랍에 들어가서 아이콘을 길게 누르시면 홈 화면의 아이콘 추가 관련 옵션이 뜨게 됩니다.


 
Title - 아이콘의 이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글도 지원이 됩니다.
Tile size - 1*1 , 2*1 사이즈를 지원합니다.
Icon - 아이콘의 이미지를 설정 합니다. 어플리케이션 기본 아이콘을 설정할지, 사용자가 만든(Custom) 아이콘을 사용할지 묻습니다.
Custom icon options - 커스텀 아이콘의 옵션을 설정합니다.
Extra options - 해당 어플에 관련해서 추가 옵션을 설정합니다. 부재중 전화 표시, Gmail 표시, 문자 표시 등이 있습니다.
Click to add tile - 터치하시면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추가됩니다.


(이미지 설명 : Custom icon 터치 시에 따른 팝업창 중,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아이콘을 들어갔을 때, 이 아이콘들은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아이콘의 출처는 안드로이드 펍의 세경님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www.androidpub.com/1334396)


(이미지 설명 : Custom icon을 설정한 후에 추가된 Goggles. 현재 알 수 없는 현상으로 아이콘이 출력되지 않습니다.)

진저브레드에서 이 런처가 호환이 안되는지 그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지 못하나 아쉬운 건 사용자 아이콘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물론, launcher7 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아이콘들은 완벽히 적용이 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위에서도 잠시 언급하였듯 위젯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 런처를 사용하면 위젯의 부재에 따른 불편함이 존재한다는 것 정도가 되겠네요.
전반적인 속도도 빠르고 색다르고 가벼운 홈 런쳐이니만큼, ADW launcher, Launcher Pro, Go launcher와도 어깨를 겨룰만한 멋진 홈 런쳐가 되었으면 합니다.


*** 추가 ***
아이콘이 정상적으로 등록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저는 Root Explorer, Astro를 사용하여 파일을 불러오려 했는데 정상적으로 불러와지지 않네요.
알고보니 갤러리에서 파일을 불러와야 했습니다.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사이즈에 꽉 맞게 이미지를 삽입하셔야 아이콘이 작게 불려오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의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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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 애플에서 나온 아이패드)
필자가 가장 많이 접하는 뉴스매체는 네이트의 기사들이 아닐까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있게 지켜보는분야는, 아무래도 전공이 전공인지라 IT에 관한 뉴스들이다.
그런데 요사이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대부분 국산이라서 까고, 외산이라서 찬양받는 그러한 분위기가 말이다.
실제로 삼성의 갤럭시S가 나왔을 때엔 이런 반응도 나왔다.

"GUI(Graphic User Interface의 줄임말, 윈도우나 IOS, 안드로이드처럼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인터페이스 체계)가 왜 아이폰 닮았나요, 아이폰 짭임??"

갤럭시S를 만든 삼성은 GUI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할 수 없는 하드웨어 제조회사이고 그 GUI는 안드로이드OS 로써 구글이 만든 것 일 뿐인데 아이폰을 베꼈다는 식으로 삼성을 매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갤럭시S의 색상으로 화이트가 추가되자 이번에도 아이폰을 따라하는 것이냐면서 매도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그 정점을 찍기에 이른것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 탭이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3sec | F/22.0 | 0.00 EV | 1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7:16 13:08:30
(이미지 설명 : 올해 크리스마스를 겨냥하고 출시한다는 삼성의 갤럭시 탭)
삼성 갤럭시 탭의 모습이 공개되자 역시 사람들은 한결같이 삼성을 까기 시작했다.

"왜 아이패드의 디자인을 그대로 도용하나요? ㅋㅋㅋ" 라고.


아이폰, 좀 더 앞서나가서 애플사의 제품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애플빠들이 있다.

이런 경향은 아이팟 나노, 아이팟 터치 때 부터 조금씩 생기더니 아이폰이 발매되고나서부터 수도없이 불어났다.
네이트 기사에 흔히 달리는 베플 중 하나는 이런식이다.

"아이폰 까는 사람은 아이폰 안써본 사람, 삼성폰 까는 사람은 삼성폰 써본 사람"

자세한 근거도 없이 국산제품을 무시하고 까는 일말의 행태는 그들 자체가 무지하다는 증거는 아닐까.
만약 갤럭시S가 애플의 제품을 모방하고 베꼈다면, 애플에서는 왜 고소를 하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애플빠들은 갤럭시 탭이 동그란 모양으로 나와야 까지 않았을까.
실제로 동그란 모양이 나왔다면, "저딴 둥근건 뭐임ㅋㅋㅋ" 라는 식으로 댓글을 달진 않았을까.


심지어 윈도우의 GUI조차 애플의 것을 따라했다는 애플빠들의 입장을 보자면 참 기가막힐 수 밖에 없다.
애플의 GUI도 Xerox사의 Star OS에서 가져온 것 뿐인데.

아이팟 나노, 아이팟 터치조차 사실 미적 디자인과 직설적인 인터페이스가 뛰어날 뿐이지, 거기에서 음질운운하는 애플빠들을 보자면 답이 없다.
물론, 그러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그 제품의 몸값을 올린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 제대로 된 EQ조차 없으며 그러한 EQ에서는 국산 MP3에 훨씬 못미치는 제품들을 가지고 음질을 운운하다니...

갤럭시S의 GUI나, 갤럭시 탭의 외관 디자인이나. 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입장이 아니던가. 타블렛 PC의 외관이란것은 저렇게 정해졌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자동차가 바퀴 네 개에 정면, 측면, 후면 유리가 다 달리고 문이 4짝이 대세라고 말 하듯이.
(물론 일부에서는 천장이 없는 컨버터블 차량도, 바퀴가 6개인 차량도, 문짝이 2개인 차량도 있다.)


실제로 갤럭시S와 아이폰 4G를 비교하면 하드웨어 스펙이나 소프트웨어 스펙 상으로 그다지 차이날 것이 없다고 한다.
한마디로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삼성폰 자체가 자사제품의 사후관리가 매우 미흡하고 질타를 받아야 한다는 점은 필자도 매우 잘 알고, 그 점이 해결된다면 애플을 압도하는 거대 핸드폰 제조사가 된다는 점은 명백히 잘 알고 있다.


애플빠들과 삼성까들은 제발 무작정 까지 말고 제품에 대해 어느정도 알아본 후에 까길 바란다.
무작정 까면 그저... 답이 없다.
"전 무식해서 대가리를 치면 통통 소리밖에 안나요" 라고 말 하는 꼴이다.


++ 덧붙여
1.
아이폰을 절대로 뒤집을 수 없다는 애플빠들의 말과는 달리 안드로이드가 이번분기부터는 점유율이 매우 높아졌고 아이폰을 상회했다는 뉴스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일부에서는 삼성에서 언플을 하냐는 것이 아니냐고 하지만, 착각하지 마라. 안드로이드폰이 삼성에서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2.
무식한 댓글들을 꼽자면...

아이폰 = 애플
안드로이드 = 삼성+구글

이건 대체 어디서 들어먹은 공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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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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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2010.09.03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이랑 같군요.
    요즘 블로그를 보면 자신은 중립적인 입장인것처럼 글을 시작하더니
    애플의 제품은 철학과 영혼이 있는데 삼성은 베끼기에 급급하다라고 글을 맺네요.
    애플의 철학과 영혼이 대체 뭐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애플과 소니는 대표적인 자기폐쇠주의적 회사로 아는데 말이죠.
    mp3를 우리나라가 처음 만들었는데 마치 아이팟이 최초인걸로 생각하는 사람들..
    아이패드가 최초의 테블릿인줄 아는 사람들...
    스마트폰시대의 블랙베리는 모르고 아이폰이면 만능인줄 아는 사람들..
    참 답답합니다.
    애플이든 삼성이든 노키아든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들이 박터지게 싸워야 행복한건데..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0.09.0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의 한 대표는 이렇게 말을 했지요.
      "난 북한에서는 살기 싫다." 라고요.

      지금 당장은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대세를 차지할 지는 몰라도 음..님께서 말씀하셨듯 너무나도 폐쇄주의적인 정책을 펼치기 때문에 시간이 흐른 후에는 매니악한 아이템이 될 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생각됩니다.

      벌써부터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이 기하학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편인데다가 다음달이면 윈도우7 폰도 시험준비에 들어가니까요 ㅎㅎ

      아무튼 중요한 건 이 세상에 무엇이든 만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가 진짜 좋다고 할 지언정, 킨들의 E-Book에는 전자책으로써의 기능이 절대적으로 미흡하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bluevsred.tistory.com BlogIcon 청군! 2010.09.0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헉.

    김fish님 잘 지내셨나요?
    방명록 쓰는 곳이 어디인지 몰라 우왕좌왕하다가 이곳에 글 남깁니다.
    블로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감사드리며,
    앞으로 자주 왕래해요~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0.09.03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청군님 안녕하세요 ^^
      엊그제 강의시간에 청군님 블로그에 잠시 가 보았었습니다.
      예상과 달리 은근히 야한 처자가 반겨주기에 여자친구가 너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도 했었네요. ㅋㅋㅋ

      방명록은 오른쪽 상단의 그림에서 GuestBook 란에서 쓰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은영 2010.09.03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vs애플 잘 몰랐네;; 안드로이드vs애플은 많이 봤다만;
    난 애플 안써봐서 사실 잘 모르는데 애플이 그렇게 매리트가 심각하게 있는건지 모르겠어;
    난 안드로이드vs애플 이것도 그렇고
    어째 취업전망이 자바랑 안드로이드만 우르르 몰리는것도 그렇고 IT 가는 방향을 모르겄다; ㅎㅎ 기사좀 자주 봐야 할듯; 갈길이 머네~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0.09.0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국내나 국외나 아이폰에 버금가는 스마트폰의 대부분은 삼성쪽에서 나오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 삼성VS애플은.

      애플 메리트는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겟다 후...

  • 맞는말이죠. 2010.09.19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 둥근 디자인 가지고 왜 애플 따라했냐라고 하는게 우습다고 생각됩니다.
    둥군 디자인 누구나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본다면 아이폰4는 샘표 깻잎 통조림 따라한거겠군요.

    기존의 휴대폰이나 제품들이 직사각형으로 각진게 많으니, 누가나 생각을 바꿔서 모서리 부분을 색다리게 둥글게 하거나, 모서리 부분이 뾰족하면 위험하니 둥글게 해야 겠다라는 등의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잡스만 저런 생각하나요???

    누구나 저런 둥근 디자인은 할 수 있을텐데요. 저거 가지고 애플 따라했다는게 우습죠.
    근데 아이패드 나온다음에 갤럭시탭이 나온다고 얘기가 나오니, 삼성은 항상 애플 제품 출시한 다음에 따라한 후 출시한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긴 하죠.

    • Favicon of http://kimfish.tistory.com BlogIcon 김생선 2010.09.1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항상 삼성은 애플 다음으로 기기를 발표하기 때문에 한 발 정도 느린 건 사실이죠. 그래서 표절시비가 나오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참 안타깝네요..ㅠㅠ

  • 김세훈 2010.11.14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둥근 디자인을 생각하고 있지만 실행해내는 사람이 대단한겁니다.
    누구나 어떻게 하고싶지만 만들어 내는 사람이 대단하다는 겁니다.
    저는 그렇다고 삼성이 애플 디자인이 같다고 비방할생각은 없습니다.
    삼성도 그렇게 해냈으니까요
    확실히 베끼고 더좋게 만들면 장땡입니다.

    다만 스팩이 같다고 잘만들어 졌다는 말은 틀린것같습니다. 이건 스팩만 같지. 디테일 품질에서는 살짝
    떨어지는것도 같습니다.. 삼성이 급하긴 했나봅니다.

    리뷰 보면 하드웨어에 급급한데
    정말 중요한건 소프트랑 호환성이죠 UI가 가장중요합니다.(타블렛피씨니까요)
    모든 미디어 매체들은 그냥 하드웨어 소개만있고 무슨기능이 된다고만 써있지
    얼마나 빠르고 얼마나 안정적인지는 소개가 잘 없네요

    1기가가 안되더라도 더빠르고 정확하고 디테일한 더치가 된다면 거기에한표주고 싶습니다.
    탭이 부족한건 아니지만 애플을 능가하려면 탭이 갈길이 머네요.
    안드로이드 탭용 OS 개발. 7인치용 앱연동

    SK와의 원할한 소프트 연동(요쉐리땜에 많이 걸리죠)
    정말 못된건 SK 정책이죠. 끼워 팔기에
    하루가 멀다고 나오는 PC제품 들인데. 2~3년 약정이라니..
    2년전에 어떤 폰이나왔는지 생각해보세요
    앞으로2년후엔 어떤 폰이 나올까요?

    더좋은 7인치 제품이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0.11.1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김세훈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
      제가 하드웨어리뷰를 중점적으로 썼던 건 이 포스트를 쓴 당시에는 갤럭시탭이 하드웨어 스펙만 공개되었기 때문이지요. ㅎㅎ...

      사실 갤탭이 하드웨어 스펙만큼 뛰어난 성능을 기대했는데 기대한 만큼 실망이 큰건지... 예상외로 갤탭의 성능이 저조해서 실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역시 애플은 이래서 애플일지도. 크기가 큰 건 제겐 마음에 들지 않지만 iOS의 뛰어난 최적화를 보고 흠칫했습니다.

  • 김강욱 2011.04.23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990 년대 말 부터 국산 PDA, Palm PDA, SamSung PDA 폰, iPhone, 현재 Android Pad 까지 써봤으며, IT 경력은 17 년 쯤 되었습니다.

    요즘 이슈를 정리해보면

    1) iOS(Apple) vs Android(Google + HTC) vs 바다(?, 이거 이슈라고 하기엔 아직은)
    OS 자체의 안정성이나 인터페이스 자체에서는 iOS 가 좀 이쁘긴 하지만 뭐 별반 차이 없다고 봅니다.
    요즘 Xcode 로 코딩배우고 있는데, Android 개발방법까지는 배울 마음이 생기는데, 바다는 배워봐야 불러주는데도 제대로 없고 불러봐야 삼성밖에 없는데 천대밖에 못 받는 현실에서 하기 싫습니다.

    2) Apple H/W vs SamSung H/W vs HTC H/W
    누가 낫다고 얘기하기는 뭐...Apple 이 특이한 장치 많이 먼저 심어 나오는 게 맘에 들구요. Spec 으로 따지면 HTC 가 요즘 맘에 드네요. SamSung H/W 는 항상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적당하다면 적당하고 특색이 없다면 없고... iphone도 이라고 별로 다를바 없다는~

    3) Apple App Market vs Android App Market vs 과거 SamSung WM 기반 App?
    Market 의 편리성은 Android 와 Apple 모두 편리하네요.
    App 의 다양성 면에서는 아직은 Apple 이 Win. 사실 Palm 이 있으면 Palm 의 발가락에 때만도 못한 Apple 이겠지만. -_-;
    SamSung WM 은 쓰레기...개발자가 ip/gateway 잡는 게 어려울 지경이면 일반인은 쓰지말라는 소리였음. 이건 욕 처먹어야 함(사실 Window 의 문제지만...어쨌건 삼성이 썼으니 면피는 곤란).
    Android 덕에 그나마 사는 듯.

    4) 디자인
    개인적으로 iPhone 승. 패드는 솔직히 Gal Pad 가 좀 마음에 더 드네요.

    5) 견해
    a) Apple 이 없었으면, 삼성도 이렇게까지 발전하려고 노력안했다에 제 과거 썼던 사사미포함해서 그 전후 폰을 모가1지 겁니다.
    삼성이 없었으면 Apple 이 하드웨어 밑받침이 없어서 못 컸었을까? 못 컸을것 같다 60%, 그래도 컸지 않았을까 40% 정도의 마음이네요.
    주변에 계신 같은 임원들의 폰이 처음에는 iPhone vs Gal 이 50:50 정도였다가, 서서히 iPhone 4 혹은 5 로 변하고 있는데...이건 뭐라고 하긴 설명하긴 힘드네요.
    하여간 어쨌건 저도 향후 몇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Gal 로 갈 마음이 안 생기네요.

    b) 이젠 모든 SmartPhone의 H/W 가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서 앞으로는 S/W 의 문제라고 봐야 타당하지 않을까요?
    c) 삼성도 1 등 베끼지 정책만 하지 말고, 시장을 선점하는 정책을 좀 했으면 좀 떴떴해질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4.23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안드로이드쪽은 많은 개발사가 포진해있지만 저도 느끼기에는 김강욱님 말씀처럼 HTC가 그중 발군이라 생각합니다. 유려한 디자인과 흠잡을 데 없는 호환성은 정말 대단하다고 보네요.
      바다는 정말... 삼성 이외에는 불러줄 데가 없는 듯 합니다.

      삼성은 디자인부터 하드웨어까지 말씀하신대로 적당하기만 한 듯 합니다. 저는 적당하다는 표현보다는 특색없다는 표현을 쓰고 싶네요. 삼성에 대해서는...

      정말 WM 기반의 옴니아 시리즈는 앞으로 삼성에서 쓰디쓴 과거가 떠오르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지우고 싶었던 과거로까지 생각하지 않을까 하네요.

      저도 디자인쪽에서는 아이폰쪽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습니다. 물론 제 취향은 HTC 제품군이지만 삼성과 애플의 제품군만을 두자면 애플의 iPhone 쪽에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패드는 아이폰4 스타일의 아이패드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저도 갤럭시 탭 쪽이 더 마음이 갑니다. ^^;

      애플이 없었으면 삼성이 이렇게 발전하지 못했다,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기업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있어야 기술 및 디자인이 발전하듯 그런식으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는 듯 해서 다행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스마트폰도 이제 대부분 엇비슷한 스펙을 지니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안드로이드 제품군의 경우엔 뛰어난 최적화(갤럭시S 와 같은 발적화는 정말 최악)가 앞으로 지닌 문제라고 봅니다.
      삼성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삼성도 앞으로는 시장을 선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경쟁업체에 부품을 공급하면서 동시에 자사제품 개발, 자사제품이 망해도 경쟁업체 부품 공급으로 이익을 얻는, 그러한 자세보다는 공급도 하면서 자사제품의 제품군 선두를 차지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말 그렇다면 저도 삼성이 좀 더 마음에 들고 무언가 떳떳해질 듯 합니다. 사실 모바일 제품군 중 삼성의 제품은 MP3 외에는 딱히 살 게 없어보이네요 ^^;

  • 오렌지 2011.05.05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은 아마 끊임없이 고공행진 할것같습니다 일단 기기 수자체부터 끝장이니까요 .... 그나저나 에이서에서도 안드로이드폰이 많이나오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5.05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가형 노트북(넷북) 제조 업체에서도 타블렛 PC를 양산하려는 기미가 보이는 만큼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타블렛 PC 쪽에서도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은 나날이 높아져 갈 것 같습니다.
      허니콤이 많이 불안정한 운영체제이지만 아이스크림이 나오게 되면 시장은 또 한 번 바뀌어질 것 같습니다.

  • 지성훈 2012.02.14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둥근 디자인들을 선호하는 경향은 자동차에서도 볼수잇죠.. 미래자동차들도 전부 둥근 모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