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생선입니다.
이번에는 지난번에 이어,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필수 어플 소개 - 기타편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타편에 들어가는 어플들은 기초/위젯편에서 포함시킬 수 없었던 분류가 애매한 어플들을 이 분류에 포함시켰습니다.
2011/06/05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 시스템 편
2011/06/06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2 - 위젯 편


1. Launcher 7 (무료/유료)


윈도우7 폰의 메트로 UI를 그대로 반영한 Launcher 7 입니다.
특이한 스타일의 런쳐이며 구동속도가 여타 런처에 비해 빠른 편 이지만 위젯을 제대로 활용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위젯 적용이 어렵다

어플 서랍도 두가지 타입을 제공한다

설정창까지 윈도 7폰을 따라한 모습



2. Go 런처 EX (무료/테마 일부 유료)


Launcher 7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런처가 비슷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ADW 런처, Launcher Pro, Go 런쳐 EX 가 있으나 개인적으로 Go 런처가 마음에 드는 건, 모든 기능이 무료라는 점 입니다.

어플서랍에서 폴더 지원이 가능하다

런처 자체에 태스크킬이 포함

수많은 테마들



3. Player Pro (무료/유료/안드로이드 버전 2.3 진저브레드 이상)


진저브레드에서는 안드로이드에서 사운드 이펙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진저브레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음장효과를 지원하며 테마도 있고 다양한 사이즈의 위젯을 지원합니다.

4*4 사이즈의 위젯

Player Pro의 메인화면



4. 카카오톡 (무료)


문자를 대체할 어플리케이션 중 최강자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가 없습니다.



5. 스카이프 (무료)


전화를 대체할 어플의 최강자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의 통화시 음질은 상당히 좋은 수준이며, PC에서도 스카이프를 즐길 수 있고 영상통화도 지원합니다.
3G 환경에서는 일반 전화와 비슷한 음질을 보이며, 카카오톡과 마찬가지로 아이디로 상대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6. Xscope 6 (무료/유료)


인터넷 웹브라우저에는 종류가 많지만, 개인적으로 Xscope를 추천합니다.
메인화면을 PC의 크롬브라우저와 마찬가지로 즐겨찾기 썸네일로 구성할 수 있으며 탭의 활용 및 제스처 사용도 가능합니다.
로딩속도도 웹브라우저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입니다.

 



7. 푸딩카메라 (무료)


카메라 어플리케이션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어플입니다.
다양한 모드의 촬영모드를 지원하며 국산 어플이기에 한글화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8. Widget Locker (유료)


잠금화면을 자신의 입맛대로 꾸밀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테마 파일을 추가하여 자신만의 잠금화면을 꾸밀 수 있으며 배경화면을 개별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Minilist Text 위젯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잠금화면 테마파일은 Widget Locker에서 지원하지 않으며, 인터넷에서 검색 후 적용하셔야 합니다.



 

9. 마치며...


1. 위의 어플리케이션은 모두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공유를 요청하셔도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2. 다른 추천 어플을 원하신다면 아래의 링크로 접속해보시기 바랍니다.
2011/06/05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 시스템 편
2011/06/06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2 - 위젯 편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의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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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생선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필수 어플 추천 - 위젯 편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포스트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2011/06/05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 시스템 편 
2011/06/07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3 - 기타 편



1. 원기 날씨(무료)


원기 날씨는 국내 기상청자료를 토대로 만들어진 날씨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다양한 사이즈의 위젯(2*1 현재날씨, 4*1 시간별 예보, 4*1 주간 예보, 4*2 종합 예보, 4*2 현재-시간별 예보, 4*3 종합 예보)을 지원하며 메뉴에서 위젯의 배경 색 및 위젯 투명도 등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원기 날씨 메인 화면

다양한 사이즈의 위젯들 - 1

다양한 사이즈의 위젯들 - 2

 

2. 시간표 Timetable Spread 2 !(무료)


학생들의 시간표 및 반복되는 일과 스케쥴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다양한 테마의 색상과 위젯을 지원합니다.
보여지는 이미지에서는 월~금 만 표시되지만, 이는 토,일 요일을 표시하지 않는 옵션을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
 



3. Jorte(무료)


스케쥴 관리 캘린더의 최강자라 부를 수 있는 Jorte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다양한 파스텔 색상의 테마와 폰트를 지원하며, 다양한 크기 및 속성의 위젯도 지원합니다.
스케쥴에 따른 알람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4. Power Widget(무료/유료)


스위치 토글 위젯 중 가장 잘 나간다고 볼 수 있는 Power Widget 입니다.
다양한 사이즈(2*1, 3*1, 4*1)/테마의 위젯과 다양한 속성의 옵션(Wifi , 블루투스, 비행기 모드, 음소거, USB 연결, 밝기 조절 슬라이더, 화면 기울임 설정, 자동 동기화, GPS, 2G/3G 전환, 배터리 상태, 화면 켜지는 시간, 케이블 연결시 화면 항상 켜기, 밝기 3단계 조절, 케이블 연결시 와이파이 항상 켜기)을 지정해줍니다.
이미지에 보여지는 하늘색은 변경이 가능하며, 위젯의 투명도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Power Widget 메인 화면

4*1 크기의 위젯



5. System info Widget(유료)


시스템의 전반적 사항을 보여주는 위젯입니다.
총 6가지 테마의 위젯과 온도, 여유 RAM, 여유 저장공간, SD카드 여유 공간, 시스템 가동 시간, 배터리 잔량을 포함하여 15개의 속성의 옵션을 지원합니다.



6. 컬러노트(무료)


간단하게 포스트잇 형식으로 메모를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7. 도돌 폰 사용량(무료)


폰 사용량을 대략적으로 보여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위젯 및 상태표시줄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100% 정확한 편은 아니니 참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8. Minilistic Text(무료/유료)


텍스트 형식으로 된 커스텀 위젯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마트폰의 상태부터 시작하여 날씨, 시간, 날짜, 요일 등 위젯의 기능을 텍스트로 꾸밀 수 있으며, 폰트도 자신이 추가할 수 있습니다.
위젯을 텍스트로 꾸미는 데 상당한 자유도가 있는 편이며, 잘만 꾸미면 개성있고 예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단, 위젯을 꾸미는 데 상당히 번거롭고 시계위젯의 경우 때때로 시간이 잘 맞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Minilist Text 위젯으로 꾸민 잠금화면



9. 마치며..


1. 위에서 소개된 모든 어플리케이션은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요청하셔도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2. 다른 필수 어플 추천을 원하신다면 아래의 링크로 접속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1/06/05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 시스템 편
2011/06/07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3 - 기타 편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의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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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생선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래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과 그 당시와는 많은 변화가 있기에 새로 작성하도록 합니다.
이번 시리즈는 내용의 양 관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시리즈를 작성하였습니다.
2011/06/06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2 - 위젯 편
2011/06/07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3 - 기타 편



1. 배터리 위젯(무료)


배터리 모니터 관련 어플 중 간단하고 알짜배기 정보만을 모은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젯(1*1, 1*2 사이즈)을 지원하며, 위젯을 터치시 배터리 관련 창이 팝업되기도 합니다. 또한 상태표시줄에서 배터리의 퍼센트를 표시하는 기능도 존재합니다.
위젯에서는 배터리의 퍼센트와 남은 사용시간을 보여주며, 충전시에는 충전이 완료되는 데 필요한 시간을 계산하여 주기도 합니다.

배터리 위젯의 위젯

배터리 위젯의 메인화면

배터리 위젯의 그래프화면


2. Cache Cleaner(무료/루팅유저만 사용가능)


시스템에 쌓인 캐시를 지워주는 어플입니다. 하루에 한 번 제거하는데 내장메모리 약 2메가, 외장메모리 약 15메가 정도가 삭제되는 놀라운 효과를 체험하게 됩니다. 

스케쥴 서비스도 사용이 가능하며, 캐시를 지우지 않을 어플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3. Memory Booster(유/무료)


시스템에서 사용중인 어플리케이션을 태스크킬하는 기능과 메모리를 반환해주는 기능이 다 들어있는 멋진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이상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편이 배터리 관리 측면이나 기기 관리 측면에서 훨씬 좋으며, 하루에 한 번 정도 사용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태스크킬 메뉴

그래프를 보면, 태스크킬 전과 후의 메모리 상황을 볼 수 있다.



4. Astro 파일관리자(유/무료) / Root Explorer(유료/루팅 유저만 사용이 가능)

PC의 파일관리자와 같은 기능을 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스트로 파일관리자와 루트 익스플로러는 비슷한 기능을 지니지만, 루트 익스플로러는 시스템 파일에도 접근이 가능하기에 테마를 변경하는 기능에 있어 아스트로 파일관리자보다 더욱 좋은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스트로 파일관리자

루트 익스플로러



5. Set CPU(유료/루팅 유저만 사용이 가능)

상황별 CPU 클럭을 조절하여 배터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가령 순정에서 슬립모드일 때 CPU 클럭이 100이라면, 이 어플을 이용하여 슬립모드일 때 CPU 클럭을 20 으로 줄여서 80만큼의 배터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상황으로는 모든충전상태/AC충전상태/USB충전상태/스크린 오프/설정 퍼센트 배터리 이하/설정 온도 이상에서의 CPU 클럭을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6. Swipe Pad(무료/일부기능 유료)


빠른 어플리케이션의 실행을 도와주는 멀티태스킹 어플입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아래의 링크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2011/05/23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빠른 어플리케이션의 실행, Swipe Pad



7. Zedge(무료)


약 2만 8천여장의 월페이퍼와 수만개의 벨소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아래의 링크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2011/04/20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배경화면이 고민될 땐? Zedge 어플!



8. QuickPic(무료)


순정 갤러리에서는 불필요한 이미지 파일이 보여지는 문제와 로딩속도가 확실히 느린 문제가 있습니다.
QuickPic은 그러한 문제를 없앤 쾌적한 갤러리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더욱 자세한 사용 방법은 아래의 링크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2011/06/02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진화된 갤러리, Quick Pic




9. 마치며...


1. 위에서 소개된 모든 어플리케이션은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요청하셔도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2. 새로운 시리즈를 작성하였습니다.
2011/06/06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2 - 위젯 편
2011/06/07 - [어장 스마트폰/어장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안드로이드 필수 어플 추천 3 - 기타 편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의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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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f 2011.10.02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루트탐색기말인데요.
    저거 루팅안해도 쓸수있긴해요.
    단지 내장메모리 부분에 시스템쪽을 진입할수 없다는 것이 문제죠.

    루트익스플로어를 이용하는데 루팅을 하면 100%사용하는거고, 루팅을하지않으면 약 70%만 사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생선입니다.
주변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제게 많은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네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러한 스마트폰 초보자들을 위한, 안드로이드 개념을 확립하기 위한 기초 설명서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을 수 있고 궁금하신 점도 많을텐데, 그러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부탁 드립니다.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포스트는 넥서스원을 기준으로 작성되어졌으며, 제조사 및 모델에 따라 약간의 용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시스템 편


1. 내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Android 버전 부분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이미지 설명 : 필자는 안드로이드 2.3.4 버전을 사용중이다. 국내에서는 글 작성일 기준으로 2.3.3 버전이 최상위 버전이다. )

 

 2. 하드웨어 버튼의 설명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4개의 하드웨어 버튼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로 뒤로가기, 메뉴, 홈버튼, 검색버튼 입니다.
(제조사마다 버튼의 위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버튼은 의외의 기능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뒤로가기 버튼 : 뒤로가는 기능을 지원하며 일부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롱터치시 어플리케이션 종료 역활을 한다.
-. 메뉴버튼 : 해당 부분의 메뉴를 보여주며, 의외의 숨겨진 기능을 찾을 수 있다. 홈화면에서 롱터치시 현재 사용중인 키보드를 보여준다.
-. 홈버튼 : 홈으로 돌아갈 수 있는 버튼이며, 롱터치시 최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의 목록을 보여준다.
-. 검색버튼 : 터치시 구글 검색화면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며,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이 버튼의 용도를 변경할 수 있다.


3. 발신자 번호표시 제한으로 전화거는 방법
일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피쳐폰처럼 *23#을 입력하고 전화번호를 입력한 뒤 전화를 걸어도 발신자번호표시 제한이 걸리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하드웨어의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해당 설정은 설정 - 통화 설정 - 추가 설정 - 발신자 ID 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설명 : 네트워크 기본값은 항상 변동이 생긴다 이상하다..)

 
4. 도넛? 이클레어? 프로요? 이게 다 뭐죠?
안드로이드 버전을 일컫는 코드명입니다. 간단히 해당 코드명과 버전에 대한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컵케익(Cup Cake)은 안드로이드 1.5 버전이었으며,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있었습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었습니다.
도넛(Donut)은 안드로이드 1.6 버전이며, CDMA 지원 및 카메라, 비디오 녹화에 관한 사항이 추가된 버전입니다.
이클레어(Eclair)는 안드로이드 2.1 버전이며,  2.0/2.01/2.1등 여러 버전이 있습니다. 멀티터치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블루투스 2.1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요(Froyo ; Frozen Yogurt)는 안드로이드 2.2 버전이며, 2.2~2.2.1 등 여러 버전이 있습니다. OS의 전반적인 모든 속도가 비약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외장메모리에 어플리케이션의 설치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진저브레드(Gingerbread)는 안드로이드 2.3 버전이며,  2.3~2.3.4  등 여러 버전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변화하였습니다. 또한 배터리 및 내장메모리 관리가 쉬워졌으며 인터넷 전화 지원, NFC 기술 추가 등 다양한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허니콤(Honeycomb)는 안드로이드 3.0, 3.1 버전이며 타블렛 PC 전용 OS입니다. 스마트폰 OS와의 차이점은 기존 위젯 및 인터넷 웹브라우징 등의 크기가 커졌다는 점 입니다.

차기로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ecream sandwitch)이며, 이 버전은 타블렛과 스마트폰이 공통으로 사용 가능한 OS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5. 루팅이 뭔가요? 루팅으로 무엇을 할 수 있죠?
루팅(Rooting)은 단순히 최고 시스템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는 걸 말합니다.  
즉, 시스템의 전반적인 사항을 다 바꿀 수 있으며, 주로 하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폰트 변경 및 시스템 운영체제 변경(흔히 말 해서 롬 교체라고 하죠), 루팅을 해야만 쓸 수 있는 각종 어플들이 있습니다.
루팅을 한다고 하여서 바뀌는 건 크게 없으며, 주로 사용자가 훨씬 더 많은 자유도를 누릴 수 있는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2. 무선인터넷 편


1. 와이파이와 3G 데이터와의 차이점은?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유료와 무료라는 것의 차이입니다. 와이파이는 무료이며, 3G데이터망은 유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 와이파이가 속도가 훨씬 빠르기도 하는 등,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2. 와이파이에 연결되었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Wi Fi 항목 체크
를 하면 주변의 와이파이를 검색하게 됩니다.
이 때 검색된 와이파이에서 자물쇠가 채워지지 않은 와이파이는 공개된 와이파이이며 누구나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물쇠가 채워진 와이파이는 비공개 와이파이이며, 암호를 알지 않는 이상 접속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태표시줄에서 와이파이 아이콘이 나타났는지를 확인하여 와이파이에 접속되었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설명 : 현재 검색된 와이파이는 한개이며, kimfish 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비공개형 와이파이이다.(붉은 박스) 접속 상황은 연결됨 이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지만 위의 하얀박스 속 와이파이 아이콘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3. 어플리케이션 실행 시 데이터 요금이 빠져나가는가?
정확히 말하면 어플리케이션마다 다릅니다. 인터넷 접속을 필요로 하는 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해당 데이터의 송수신으로 소량의 데이터 요금이 차감됩니다. 카카오톡에서도 사진을 보내거나 받을 때, 이메일을 확인할 때, 기타 메신저를 사용할 때 등 인터넷을 필요로 하는 어플리케이션이라면 데이터 요금이 차감된다고 보셔도 됩니다.
물론 인터넷이 필요하지 않은 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데이터 요금이 차감되지 않습니다. 


4. 테더링? 핫스팟? 이건 뭐지?
테더링은 USB-PC 연결을 통하여 스마트폰이 무선인터넷 기기역할을 하는 일종의 기술입니다. PC가 무선인터넷을 지원하지 않을 때 스마트폰에서 받은 무선인터넷 신호를 USB를 통하여 PC에 전달해주기 때문에 USB 테더링을 사용할 경우 PC에서도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핫스팟은 스마트폰에서 3G 신호를 받고, 와이파이 신호로 변환하여 내보내주는 기술을 말 합니다. 이 기술로 스마트폰은 무선인터넷 공유기 역할을 하며 동시에 여러 사람이 접속을 할 수도 있고 자신의 와이파이에 암호를 걸어서 일부 사용자만 접속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술을 이용하는 예는 가령 갤럭시탭 와이파이 버전이 있는데, 스마트폰의 3G 신호를 와이파이로 변경하고 갤럭시탭으로 이 신호에 접속하여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안드로이드 버전 2.2 프로요 이상에서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


3. 어플리케이션 편


1. "기본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 된 설정의 변경
일부 런쳐를 설치했을 때나 갤러리를 사용할 때 등, 실수로 "이 작업에 대해 기본값으로 사용" 항목을 체크하여 실행하는 데 어려움이 따른 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항목은 설정 - 애플리케이션 - 애플리케이션 관리 - 전체 탭 에서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찾은 후 아래항목에서 기본 작업 지우기 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2. PC로 다운로드한 apk 파일의 설치
인터넷에서 웹서핑을 하는 도중, 일부 개발자들은 테스트를 위해서 혹은 마켓에서는 올리지 않은 상태로 어플리케이션 설치 파일인 .apk 파일을 그대로 웹 상에 올려둡니다.
이러한 apk 파일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SD 카드에 apk 파일 저장 - Astro 파일관리자 혹은 Root Explorer 등 파일관리자 어플리케이션으로 해당 apk 파일 열기 - 실행 및 설치
이러한 과정 후에 설치가 됩니다.  


apk 파일을 찾고

앱관리자를 터치하고

실행!


 

3. 키보드 어플리케이션의 설정법
안드로이드 키보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한 후에 작동을 하려 해도 막상 사용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이럴 때엔 이런 식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설정 - 언어 및 키보드 - 설치한 어플리케이션을 체크 한 후에, 텍스트 입력 부분의 롱터치 - 입력 방법 - 키보드 어플리케이션의 선택

그러면 해당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체크되었는지 확인

입력방법을 터치

설치된 키보드를 체크하면 적용



4. 태스크킬러 어플의 효과
많은 분들이 태스크킬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2 프로요 이상부터는 이 어플리케이션의 효과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2.2 운영체제부터 메모리 관리가 많이 발전한 점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다시 실행되어지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인하여 시스템이 더 느려지거나 혹은 실행됨으로 인하여 배터리의 소모가 일어나기 때문에 불필요한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실행되어지는 어플리케이션은 백그라운드에서 작업한다고 표현하는데, 이렇게 실행되어지는 이유는 사용자가 실행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실행되어짐으로 인하여 위젯 및 기타 작업등을 하기 때문이며, 그리고 사용자가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초기 로딩속도를 줄여주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배그라운드에서 작업하게 되면 실 체감은 매우 떨어질 수 밖에 없으며, 이럴 때엔 태스크킬을 해 주면 효과가 좋아집니다. 따라서 잦은 태스크킬을 하는 것 보다는 사용자가 너무 느려졌다 싶을 때에만 간혹 하는 걸 추천하며, 너무나도 잦은 태스크킬을 할 경우엔 오히려 더욱 안좋아질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하드웨어 편


1. SLCD? 아몰레드? 레티나 디스플레이? 노바 디스플레이? 이게 다 뭐죠?
이 부분은 매우 전문적이기에 간단히 특징점만을 서술합니다.

-. SLCD는 일반적인 디스플레이이며 위에서 열거된 디스플레이 패널 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LCD 모니터와 같이 백라이트로 색을 조명합니다. 색상별 배터리 소모는 동일합니다.
-. AMOLED는 삼성에서 개발된 디스플레이이며 특징으로는 자체발광 및 까만색의 경우 배터리 소모가 거의 없으며, 하얀색의 경우 배터리 소모가 큽니다.
-.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LG에서 개발된 디스플레이이며 LCD와 같이 백라이트 방식입니다. 특징으로는 우수한 해상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4에서 채택되었으며, 색상별 배터리 소모는 LCD와 동일합니다. 
-. 노바 디스플레이는 LG에서 개발된 디스플레이이며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차기버전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소모도 AMOLED 디스플레이의 차기버전인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보다 1/2 정도 적게 소모된다고 합니다.

색재현력 및 기타 여러 요소로 인한 것이 있지만 여기에서는 간단한 특징점만 서술하였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또한 아몰레드, 레티나, 노바 등 이러한 명칭은 정식 명칭이 아닌 제조사가 붙인 별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는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글 쓴 시간
2011/06/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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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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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

세상의 모든것을 어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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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 갤러리에서 보여지는 쓸데없는 이미지들)


갤러리를 사용하면서 참 마음에 안드는 건, 불필요하게 스캔되는 이미지 파일과 매우 느린 속도라는 점 입니다.
로딩속도를 기다리자니 갑갑하고, 불필요한 이미지까지 보여서 난잡하게 변한 갤러리를 보자면 정말이지 폴더를 다 갈아 엎어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Quick Pic 어플리케이션은, 이러한 고민 모두를 말끔하게 해결해드릴 좋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0. 설치하기


이 어플리케이션은 무료입니다.
마켓에서 QuickPic을 검색하거나 여기를 클릭하여 마켓으로 이동, 혹은 아래의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설치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마켓에서 Quick Pic 검색화면

스캔시 안드로이드 마켓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설정하기


Quick Pic의 주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순정 갤러리 어플리케이션에서는 SD카드의 모든 이미지 파일을 스캔하여 보여주나, Quick Pic 에서는 이런 파일들을 숨겨서 깔끔하게 보여준다.
2. 순정 갤러리 어플리케이션의 로딩 속도는 매우 느린 편이나 Quick Pic 어플리케이션은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좌. QuickPic, 설정을 하지 않은 화면. 상당히 지저분하다.

우. 순정 갤러리, 쓸데없는 아이콘들이 보여서 지저분해 보인다.



처음 실행시에는 일반 갤러리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불필요한 이미지 파일 모두를 스캔해서 보여줍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메뉴키를 터치하시고 환경설정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 환경설정 메뉴에는 상당히 많은 메뉴가 존재하며, 뛰어난 한글화 덕분에 이 포스트에서는 메뉴 설명을 생략합니다.

여튼, 불필요한 폴더를 감추기 위해서는 환경설정 - 목록에서 제외된 폴더를 터치하시고 이 항목에서 수정하시면 됩니다.


붉은 부분을 터치하면 디렉토리를 설정한다.


보여지는 이미지에서 붉은 원을 터치하시고, 숨길 폴더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해당 경로가 나타납니다.
그러면 숨김 폴더 설정 완료 :D


2. 기타사항

 

너무나도 간편한 어플인만큼 따로 살펴볼 부분은 크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주의할 점도 딱히 존재하지 않으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사용만 하시면 충분합니다. ^^;

단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이 어플리케이션에서 카메라를 선택하면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를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 참 아쉽습니다.
(카메라를 선택하게 되면 순정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됩니다.)

그럼 모두들, 카톡이나 배경화면을 설정할 때 느려터졌던 순정 갤러리를 버리시고 이 어플을 쓰시기를.
1분 1초가 아까운 이 세상을 더 빨리 즐기시기를 바라며 :-D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의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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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생선입니다.
오늘은 KT 및 LGU+ 통신사에서 티스토어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트해보고자 합니다.
딱히 어려운 부분은 없으니 모두 T스토어를 설치하면서 좀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0. 알고가기


T스토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1. 스마트폰 (OS 및 루팅 여부 등은 불필요합니다.)
2. PC (윈도우 XP부터 윈도우7 까지 다양합니다. 단 맥OS 및 윈 me, 98, 95에서는 테스트해보지 못했습니다.)
3. 이 글을 끝까지 정독하고 이해할 수 있는 눈과 머리


T스토어는 대표적인 안드로이드 마켓의 서드파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의 국내 서드파티로는 T스토어 및 올레마켓, 오마이앱이 있으며 해외에서는 미국의 아마존 마켓 등 다양합니다.

간단하게 여기서 T스토어를 사용하면 좋은 점을 나열하자면, 일단 T스토어에서는 게임 카테고리가 열려있기 때문에 손쉽게 게임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의 경우에는 VISA, MASTER 카드만 결제가 가능했다면, T스토어에서는 휴대전화 결제가 가능하기에 더욱 유려한 면이 있습니다.

*** 일부 기종(갤럭시 S2 포함)에서는 SKT를 제외한 통신사에서 T스토어 설치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T스토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회원가입하기 및 설치하기


일단 T스토어에서 회원가입을 하도록 합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tstore.co.kr 입니다.
핸드폰 인증까지 모두 마쳤으면 스마트폰에 T스토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차례입니다. 

회원가입을 마치셨다면 스마트폰으로 접속합니다.
접속 주소는 http://m.tstore.co.kr 이며, QR코드 스캔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보여지듯 해당 기종을 확인하신 후 모바일 T store 다운로드 항목을 터치하시면 됩니다.
(해당 파일은 인터넷 웹 브라우저에 따라 다운로드 및 실행으로 나뉘어지며 다운로드 위치는 해당 브라우저에 따라 또한 달라집니다.)

 

 

2. T유틸리티 설치하기


T스토어를 설치하셨으면 와이파이를 끄고 3G로 접속하신 후 T스토어에 접속합니다.
3G로 접속하는 이유는 와이파이를 사용할 경우 T유틸리티를 설치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으며, 3G로 접속하니 설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관해 확실히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T 유틸리티를 설치하시면 그 이후에 몇몇 T스토어 구동에 필요한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더 설치하게 됩니다.
이후에 T스토어에 접속하시면 끝!


T스토어에 접속하실 때에는 와이파이로 접속하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


3. 기타 서드파티 마켓


T스토어가 국내에서는 가장 큰 서드파티 마켓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외의 서드파티 마켓으로는 위에 설명드렸듯 올레마켓 및 오마이앱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레마켓은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며 오마이앱 이라는 서드파티 마켓을 또한 주로 사용중인데, 이 마켓의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오마이앱"을 검색한 후 해당 어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끝나는 매우 단순한 설치과정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오마이앱에 존재하는 일부 어플리케이션은 T스토어로 연결이 되기에 T스토어 설치는 필수라고 보셔도 됩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T스토어만을 다루고 있으며 오마이앱 및 올레마켓 등의 설치 및 이용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의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글 쓴 시간
2011/06/0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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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 개발지망생으로 안드로이드폰을 꽤 여러가지 만져보았다.
물론 친구들의 기기를 잠시 만져본 것 들 뿐이지만, 나름 장시간 사용해보았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삼성 갤럭시S, 갤럭시 K, 갤럭시 U, 모토글램, 옵티머스 원, 옵티머스 Q, 디자이어 HD, 그리고 내가 현재 사용중인 넥서스 원 정도다. 여기에 잠깐 사용한 것 까지 포함하자면 갤럭시 S2, 넥서스 S, 디자이어 원, 옵티머스 블랙까지 나름대로 사용한 기종은 꽤 많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중에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꽤나 적어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비율은 내 주변에서는 약 7:1 정도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아이폰 계열은 만져보기가 힘들었지만 얼마 전 친하게 지내는 한 동생에게서 아이폰의 장단점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해 보았다.
흔히 말 해서 앱등이라 불리는 iOS의 팬들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에 왜 아이폰에 열광을 하는지, 정말로 하드웨어적 성능 및 소프트웨어적 성능이 좋기에 그런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동생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후에 나름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 보고자 한다.
과연, 아이폰은 좋은 폰 일까? 하고.

*** 이 포스트는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아이폰의 단점입니다. ***


0. 위젯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면 탈옥


안드로이드에 루팅이 있다면 iOS(이하 아이폰이라 지칭함)에는 탈옥이 있다.
루팅이란건 간단히 말 하자면 root, 즉 최고 관리자 권한 획득을 지칭하는 리눅스 용어로 시스템 파일까지 접근하여 삭제 및 추가, 변경할 수 있는 권한을 말 한다. 아이폰의 탈옥과는 약간 개념이 다르지만 아이폰의 탈옥에서도 시스템 파일을 변경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어느면에서는 맥락이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가장먼저 물어본 항목은 바로 위젯에 관한 항목이었다.
안드로이드의 대표런쳐중에 Launcher 7 이라는 어플이 있는데 이 런쳐는 개발 초기엔 위젯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았던 적이 있었다. 이 런쳐의 후기중에는 "안드로이드의 장점이 위젯인데 제대로 지원이 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었고 안드로이드의 장점이라면 아이폰에는 설마 없을까,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 동생, 나름 답변이 가관이었다.

"위젯이 뭐야?"

위젯을 뭐라 설명해야 할까, 여튼 이래저래 위젯을 설명 해 주고 나니 돌아오는 말이 나름대로 기가 막혔다.

"쓸 수는 있지만 탈옥을 해야 해."

이 말은 그럼 탈옥(안드로이드에서는 루팅)을 하지 않는 이상 위젯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말 인가?



 (이미지 설명 : 좌 - 안드로이드폰 화면 ; 우 - 아이폰 화면)

위젯의 쓰임새는 참 많다.
가령 위의 이미지 중 안드로이드폰 이미지는 지금 내가 캡쳐한 폰의 위젯항목인데, 어플을 이용하여 2주간의 일정도 한 눈에 확인을 할 수 있고 시스템의 전반적 상태나 알람을 설정할 수도 있으며 요일별 시간표도 알아볼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시스템 설정(가령 Wifi 켜고 끄기, USB 연결하기, 화면 밝기 조정, 스피커 볼륨 상태 조정 등)도 설정페이지로 넘어가지 않고 한 번의 터치로 해결할 수 있으니 위젯이 불필요하다거나 불편하다는 생각은 근거없는 이야기라고밖에 생각되어지지 않는다.


1. 테마 변경을 하기 위해서라면 탈옥


안드로이드에서 테마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종류의 방법을 거친다.
첫째로는 런쳐에서 제작되어진 테마를 변경하는 방법으로, 루팅이 필요가 없으며, 둘째로는 안드로이드 시스템 파일을 변경하는 방법으로 루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첫째방법은 런쳐의 아이콘들이 변경되어지는 방식이라면(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분위기는 바꿀 수 있다.), 둘째방법은 일전에서도 소개했듯 안드로이드 키패드의 이미지를 변경하거나 상태표시줄의 아이콘등을 변경할 수 있다. 물론, 둘째방법은 충분히 어렵고 다분히 전문적이다.

그런데 아이폰은? 테마를 변경하기 위해서라면 탈옥이 필수이다.




(이미지 설명 : 좌 - 안드로이드폰 테마 변경 ; 우 아이폰 테마 적용)

보다시피 런쳐에서 제공되어지는 테마 파일만으로도 안드로이드폰은 충분히 테마 변경이 가능하고, 아이폰의 경우에는 탈옥 후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PC 싱크를 한 다음에야 테마 변경이 가능하다. 간단히만 비교해보아도 정말 차이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잠금화면의 테마를 변경하려고 해도 탈옥을 해야 한다는 점은 정말 폐쇄성 OS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나, 싶을 정도이다.


일부에서 테마 변경따위 필요가 없다, 혹은 아이폰 테마 변경하는게 그닥 어렵지 않다 고 말 할 수 있지만 나의 생각은 약간 다르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시리즈는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스마트폰인데, 그런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으로 클론폰이 되어가는 세상에서 나름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부분은 악세서리도 있지만 자기 입맛대로 꾸미는 인터페이스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렵지 않다고는 하지만 탈옥 - 프로그램 설치 - PC 싱크 - 파일 전송 - 파일 적용이라는 과정과 마켓 접속 -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 파일 적용 이라는 과정을 비교하자면 정말 안드로이드쪽이 간단한 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2. 취향에 맞게 꾸미기 위해서라면 탈옥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운영체제 성격에 따른 문제이기도 하다.

안드로이드는 기본적으로 오픈소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본 어플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관련 어플을 받아서 대체사용이 가능하다. 가령 다이얼러라거나 문자와 같은 어플들 말이다.
하지만 아이폰 순정 사용자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기본 어플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탈옥 한 후에 관련 어플을 대체사용을 해야 한다. 물론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좋다면 그다지 필요성은 없지만, 탈옥 후 기본어플 변경은 아이폰 탈옥 유저들사이에서는 거의 당연한 수순처럼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자면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불만족스러운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배경화면도 iOS 4 이상부터 변경이 가능하며, 폴더 지원도 iOS 4 이상부터 지원을 했다니 그럼 iOS 4가 나오기 전에는 어플 서랍도 없는 아이폰에서는 배경화면에 아이콘이 주루룩 늘어져있었다는 말이 아닌가. 정말 난잡하고, 지저분하기 그지없다고 볼 수 있다.
그나마 폴더지원이 되었기에 어플리케이션 아이콘도 정리가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지만 안드로이드 순정에서 어플 아이콘 숨기기를 할 수 있다는 것과 비교하자면 아이폰에서 어플 아이콘 숨기기를 위해서라면 탈옥 해야 한다는 점, 이 또한 불편하다고 볼 수 있다.


3. 안드로이드와 비교하자면 떨어지는 많은 편의성


아이폰의 편의성이 안드로이드와 비교하자면 어느 부분에서는 많이 뒤떨어지기도 한다.
가령 안드로이드의 경우엔 스마트폰 초기 설정에 Gmail 설정을 하며, 이 계정에는 사용자의 전화번호부, 다운로드한 어플리케이션의 목록, 구글 캘린더의 저장 등의 편의성이 있으며 구지 스마트폰에서 전화번호부를 설정하지 않아도 PC의 Gmail 에서도 전화번호 추가 및 수정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이 초기화가 되어도 계정 연동을 통하여 위의 저장된 목록(전화번호부 및 다운로드한 어플리케이션의 목록 등)이 복구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폰에는? 
일반 피쳐폰처럼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PC에 백업하는 것 외에는 없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어플 백업의 경우엔 안드로이드처럼 다운로드한 목록이 백업되는 것이 아니고 안드로이드의 티타늄백업 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처럼 백업이 되는 형식이다. 물론 아이폰의 어플 백업은 탈옥을 해야 가능하며, 안드로이드의 티타늄백업 또한 루팅을 해야만 사용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의 티타늄 백업은 어플리케이션 설치된 상태 그대로를 백업하는 의미이며 계정 백업은 목록이 백업되기에 마켓에서 자동적으로 다시 다운로드가 되는 개념이다.)


여기에 뒤로가기 버튼이 없다는 것과 메뉴 버튼이 없다는 것은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동아리 후배의 아이패드를 만져보았을 때, 네모난 아이콘을 누르니 홈버튼으로 가던데 왜 뒤로가기가 없냐고 하니, "뒤로가기가 뭐에요? 무조건 홈으로 가야해요" 라고 했던 말,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또한 단축번호 미지원, 전화번호부 검색 불가 등 말 하자면 엄청나게 길어지니 생략한다.


4. 정말 아쉬운 A/S


애플 제품의 단점을 이야기하자만 꼭 따라나오는 이야기가 바로 A/S 부분이 아닐까 싶다.
애플 제품의 대부분은 리퍼비시로 교환이 되며 일부는 정말 무상 수리 대상인데도 유상 수리가 되는 경우도 있기 마련이다.
일전에 아이폰4가 발매되었을 무렵 크게 이슈가 되었던 아이팟 터치 백화점 사건을 보자면 참 가관이라고 볼 수 있었다.

아이팟 터치 백화점 사건을 간략 요약을 하자면 한 30대 남성이 백화점에서 아이팟 터치 32기가를 구매, 1년 정도 사용 후 스피커의 문제로 A/S 를 갔는데 스피커와 상관 없이 케이스에 흠집이 있다는 이유로 리퍼 불가, 이윽고 사설 A/S 업체를 가서 분해해보니 이건 뭐 애초에 리퍼제품이었고, 백화점에서는 리퍼제품을 새제품처럼 팔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남성은 애플에게 왜 리퍼제품을 새제품처럼 파느냐, 환불해달라 하자 "임의로 케이스를 분해했기에 환불대상이 아니다" 라는 동문서답을 하고 앉았다는 해괴한 이야기이다.

이외에도 얼마전 아이패드2 발매 때 케이스에 금이 간 흔적이 있었지만 고객 과실로 교환불가라는 통보를 받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스크린의 빛샘 현상, 불량화소, 외관 흠집 등의 불량이 있지만 구매처에 따라 교환/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이상한 논리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애플의 스마트폰 경쟁사라고 볼 수 있는 국내 기업은 삼성 정도 인데 삼성과 A/S를 비교하자면 이건 뭐 인터넷 용어 그대로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수준이다.
나의 과거 삼성 A/S 이력으로 말 하자면 LCD 모니터의 경우, 11개월정도 사용하니 모니터 안쪽에 개미 유입 - 바로 패널 교체, 애니콜 4 개월 사용LCD 먹통 - 바로 부품 교체, 아버지의 갤럭시S 불량화소 - 바로 부품 교체 등 비교하자면 정말 소비자가 왕이란 무엇인지 알 수가 있는 부분이다.

(이미지 설명 : 06년 12월에 발견된 모니터 속 개미 -_-; 필자가 직접 경험)

 

5. 마치며


그렇게 그 동생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비교를 하면서 이런저런 장단점을 논해보았다.
글에서 쓰지 않은 부분도 참 많았다. 가령 파일을 폰에 전송하기 위해서라면 무조건 아이튠즈를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나 배터리가 내장배터리라는 부분 등 불편하다는 부분은 정말이지 많았고 불편해보였다.
(참고로 안드로이드폰의 경우엔 USB 연결만 하면 USB메모리처럼 인식이 된다.)

물론 안드로이드에도 아이폰 못지 않은 단점이 정말 많다. 가령 파편화된 하드웨어로 인하여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죽어난다거나, 일부 기종에서의 어플리케이션 호환성이 떨어진다거나. OS 자체의 불안정함도 있으니까 말이다.
또한 아이폰의 장점은 깔끔한 인터페이스라는 건데, 아이폰 테마를 주로 한 Miui롬 도 있고 Folder Organizer 어플리케이션이나 런쳐들에서도 폴더를 지원하니 이것만 해도 아이폰에게는 장점이 꽤 큰 셈이다.


나와 이야기를 한 동생은 이렇게 말을 하였다. "내가 앱등이 짓을 하지만 사실 갤럭시 사고 싶어 죽겠어" 라고.
물론 아이폰은 참 좋은 기기이지만, 이렇게 아이폰의 실체를 알고 느낀 생각은 단 하나였다.

Before - 스마트폰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갤럭시 혹은 아이폰을 추천해줘야지
After - 스마트폰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갤럭시만 추천해줘야지

라고. 이건 뭐 터치가 되는 피쳐폰 수준이니 할 말이 없네
아니 피쳐폰도 테마정도는 손쉽게 변경하니 피쳐폰만도 못한 수준이려나 ㅡㅡ;


*** 덧붙여
1. 전 갤럭시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 편은 아니기에 삼엽충 혹은 삼빠라는 소리는 저와 맞지 않습니다. 욕을 하시려면 넥레기라고 하는 편이 옳습니다.
2. 해당 글의 반박은 환영하나  반박을 하실 때엔 논리적으로 부탁드립니다. 
3. 욕설 및 근거없는 비방의 경우엔 답변을 안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4. 글에 기재된 아이폰 캡쳐 이미지는 글에 나오는 동생이 보내준 이미지입니다. 허락없이 사용해서 미안합니다. 박젤리님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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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리 2011.05.28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굳굳 좋은글

  • 어떠카지 2011.05.29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생각한 간단한 아이폰 단점
    1. 탈옥의 번거로움
    2. 아이튠즈 사용의 번거로움
    3. A/S의 문제
    4. 사용중 발생되는 갖가지 문제들(배터리조루, 수신불량, 등)

    장점은 사실 모르겠고 사람이라는게 장점보단 단점을 잘 찝어내지.
    내가 이걸 작년 9월경부터 사용했지만 탈옥은 한번도 안해봤네.
    어떻게보면 아이폰을 제대로 안썼다고 하겠지만 그만큼 탈옥을 안하면 컨텐츠는 제한되어 있단 소리겠지.
    그런데 나같이 "그냥"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에겐 괜찮은 것 같다. 물론 아이튠즈를 이용해야만 작업이 되고 영상이나 음악같은 것도 번거롭게 인코딩따위의 과정이 필요한데 사람은 자고로 적응한다는 것에 특화되어 있어서 첨엔 욕지거리 날리면서 하다가도 어느샌가 자연스레 인코딩하는 자신을 발견하지.
    그게 아니면 무인코딩 관련 어플이나 음악듣는 어플같은게 있으니 그런걸 이용하기도 하지.
    불편하더라도 적응하면 문제될게 없고 그게 안되면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이지.
    지금으로선 필요한 어플만 받아서 쓰고 있긴한데 불편한건 모르겠다. 아마 적응해서 그럴테지.

    그리고 업데이트관련해서 솔직히 느껴보진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타제품은 신제품이 나오면 딱 구분되어 신구가 확실히 나뉘어 아예 못쓸 정도가 된 것처럼 느껴지는 반면 애플같은 경우 업뎃을 통해서 그 거리를 좁히려는 것이 있어 좋다고 하는데 난 잘 모르겠다.

    A/S는 문제가 많다고는 하는데 이것 역시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애플 보험이 따로 있을 정도면 말 다했지.
    것보다 배터리조루 증상이 나타나려는 것 같아 슬슬 불안해지긴 하다. 홀드키도 말썽나기 직전.
    폰 고치러가기가 좀 망설여지는 순간이다.

    아 뭔가 더 쓰려는데 졸음이 뜻대로 하게 냅두질 않네.
    암튼 아이폰은 그럭저럭 쓰기 쉽고 브랜드이미지도 있고 폐쇄적인 운영으로 사용자들 역시 안쪽으로 몰려들며 자신이 속해있다는 그 소속감으로 뭉쳐졌고 외국제품(특히 미제)이라 약간의 우월감도 있을테고 나름 쓰기 쉬우니까 그만큼 쓰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이래서 앱등이앱등이 란 말이 나온거 같다.
    어쨌든 자기가 쓰는 폰이 가장 최고의 폰이고 그 다음이 친구가 쓰는 폰이란 진리는 잘 안변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두서없이 쓴 글이라 미안.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5.29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소중한 댓글, 고마워.

      애초에 장점이란 걸 모르는 이유는 사람들이 비교해서 쓰질 않으니까 그럴거라고 생각해. 더구나 너의 경우에는 아이폰만 사용해보았으니 더욱 그럴 것 같고.

      여튼 네 말 대로 스마트폰을 "그냥" 사용하는, 흔히 말 해서 라이트 유저의 경우에는 아이폰이 정말 나쁘기만 한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내가 이 글을 쓴 요지는 안드로이드의 편의성과 비교할 때 명성에 비해 많이 아쉽다는 것이 주 요지였어.
      정말 위젯이 지원안된다고 했을 때의 충격이란...

      OS 업데이트야 iOS 업데이트는 사실 알아주니까. 하드웨어는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소프트웨어에서 지원해주는 한도 내에서는 최대한 해주려 하니 사실 iOS는 꽤 괜찮은 편이지. 그런데 요즈음 안드로이드에서도 일부 제조사(LG, 모토로라 등)를 제외한 삼성이나 hTC는 나름대로 자사제품 OS 지원을 열심히 해주려 하고 있어. 삼성 인지도가 꽤나 개선된 항목이기도 하고.

      사실 애플 A/S 처럼 막장은 아니더라도 hTC또한 A/S가 막장인지라 나도 힘들긴 하지만 ㅡㅡ; 애플은 어떨 지 모르겠는데 hTC 또한 전원버튼이 고장나면 어퍼보드를 갈아치워야 하는데 이 와중에 하드웨어의 다른 부분이 고장 날 우려가 있다고 해서 나도 선뜻 고치러 가고 있진 못하고 있다. ㅋㅋㅋ

      여튼 라이트 유저들이 사용하는 솔직한 의견을 원했고, 그런점에서 정말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__)

  • ㅇㅇㅇ 2011.05.31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스도 추천하지마세요. 내가 보기엔 옴2 약간 업그레이드된게 갤스니. ㅎㅎ.회사에 와이파이존이 형성되어있는데. 회사 약간 구석진곳으로 가면 와이파이 수신안됨 와이파이 죽이고 3g 로 해도 인터넷 못잡음. 통신망 문제는 아닌듯 skt 인데. 그거보고. 중고나라에서. 중고값이 왜 아이폰반값인지 알았음. 터치감 가독성 등 모두 한참아래. 아모레드가 좋다고하지만 인터넷기사볼땐. 색감도 부자연스러운것같고.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5.3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파이 수신 안된다는 것과 3G망 수신문제는 기타 상황에 따른 문제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저도 넥서스원 KT를 사용중이지만 3G망은 참.. 많이 못잡습니다.


      또한 터치감 및 가독성은 정말 아이폰이 훨씬 위이죠 :-)

      마지막으로 여담이지만 옴2에서 업글된게 갤스라고 생각되는 건 그쪽분만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일단 하드웨어 퍼포먼스부터 시작하여 OS 까지 모든게 새로이 달라졌으니까요...

    • z 2011.06.04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니아2 업글 버젼이 갤s라는 개드립 잘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당신 핸드폰만 그런 것 같네요..
      저는 다른 폰들보다 더 잘 터집니다.
      삼성 들고 가보세요. 무상으로 A/S 해줍니다.
      여기서 애플과 차이가 나는거죠.

  • ㅋㅋ 웃기네요. 2011.06.05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밋있으시네요.ㅋㅋㅋ.전혀 객곽전이지 않은 글이군요.ㅋㅋ.아이폰을 제대로나 사용해보시고 글 적으시죠.전 갤럭시s 아이팟터치,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님글에 잇는 분해에서 그건 전혀 근거도 없는말입니다.그거 이미 리퍼폰을 판거니까

    백화점에서 환불이나 교환해주지지 않으면 사기죄입니다.졸라 애플까려고만 하니까 황당하네요.

    갤럭시 동기화하지 않고 동영상 보기 편하다 밧데리 착분리된다.dmb도 된다.딱이정도만 아이폰보다

    위입니다.뭐 제가 아이팟터치4세대지만 와 진짜 잘만들었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갤럭시

  • ㅋㅋ 웃기네요. 2011.06.05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 프로요 업글하기전에 정말 최악이었습니다.프로요 업글하고는 그나마 괜찮더군요.업글하면서

    어플은 다 날라갔지만 참았습니다.좋아짐에는 아픔이 따르니까요.애플도 1년까지는 무상으로 a/s

    잘해줍니다.억지 좀 그만 부리세요.갤럭시s2 친구꺼 사용해보니 확실히 인터넷은 발군입니다.빠르죠.. 그러나 아직도 터치감이나 안정적인 면은 부족합니다,앱등이니 이런말이나 하지마시고 왜 사람들이 애플제품을 광적으로 열광하는지 사용해보면 압니다.전 부모님이 삼성직원이라서 갤럭시s랑 갤탭도 있지만 1-2년정도면 구글의 운영체제가 좋아지면 몰라도 아무리 하드웨어가 좋아도 애플을 앞지르는건 멀어보이네요.제발 사용해보고 말하세요.주위에 제일 많은게 갤럭시s랑 아이폰4일거입니다.애플제품이 수백만 팔린것으로 알고있는데 1:7은 웃음이 나오네요 피식

  • ㅋㅋ 웃기네요. 2011.06.05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배터리 조루라면 갤럭시s 배터리 최고로 조루다 ㅋㅋ거짓말안치고 똑같은 사이트에서 동영상 재생되는 것으로 두개 비교해보시죠. 누가 배터리 더 빨리달고 발열이 많은가~~~아이폰 압승인데 배터리2개니 괜찮다고 말하면 할말없지만 하나만 비교해봐..그리고 어플깔면 인코딩도 쉽게되는데 왜 헛소리를 많이 찌걸이지.갤럭시s 순정보면 한숨만나오는데.ㅋㅋ.제발 제대로 사용하고 객곽적인 입장에서 글 적어요.갤럭시s dmb,인코딩 좀 편함 밧데리 극조루지만 2개로 교환가능 이렇게 알겠삼?

  • ㅋㅋ 웃기네요. 2011.06.05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마디만 더 합시다.그리고 어떻게 넥원이 갤s보다 좋음?레알?ㅋㅋㅋㅋ

    갤럭시s 하드웨어는 상당히 좋은편임. 넥원 디스플레이부터 다 딸릴건데.지금 어차피 갤럭시s'

    진저브레이드 업글이라서 괜찮음.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6.0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글에 반박하고 싶으시면 글의 내용을 반박하셔야지, 어떻게 전혀 다른 주제로 말씀하시는지...
      이 글에서 말씀드린 건 대부분의 안드로이드에서는 기본적으로 지향하는 걸 아이폰에서 하기 위해서는 탈옥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위젯이나 테마를 바꾸기 위해서는 아이폰에서는 충분히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지요. 안드로이드에 비하자면.
      이런점에 대한 반박을 하셔야지 뭐 말도 안되는 갤스드립을 치십니까.
      갤스가 얼마나 구린데 대체 -_-;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6.06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부터 말씀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_-;
      논점 자체를 참 잘못잡으신 것 같습니다.

      1.
      이 글은 갤스와 아이폰의 비교가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사용한 사람으로써 느낀 아이폰의 이야기입니다.
      아이폰을 물론 안써본 제 잘못이 큰 건 사실입니다만 분명히 글에서 말씀드렸듯 주변에 아이폰을 쓰는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안드로이드에는 이런 것이 있다, 아이폰에는 있냐" 라거나 불편한 점을 말 해보라고 한 후에 쓴 글입니다.
      따라서 객관적이건 뭐건 떠나서 불편한 점을 짚은 글이기 때문에 객관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2.
      아이팟 터치 분해 글이 전혀 근거도 없는 말이라고 했다고 하셨는데, 이게 참 크게 터진 일인데 갑갑하네요. 그 분 블로그 주소를 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다시 올 것 같진 않지만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87588
      참고로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팟입니다.

      3.
      갤럭시S 이야기가 나왔네요.
      본문에서 잠깐 말씀드렸듯 이런저런 일로 잘 나간다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대부분 다 써보았습니다.
      그중에서 옵티머스도 좀 거시기 하긴 했지만 갤스는 정말 구렸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프로요 때 갤스는 정말 구리고 구렸는데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후에 그나마 약간 나아진 정도입니다.
      안드로이드 유저로 갤스는 별로 추천해주고 싶은 기기는 아닙니다.(흔히 갤스 어떠냐 물으면 그냥 똥이라고만 할 뿐입니다.)
      물론 갤스2는 추천해줄 만 한 기기입니다.

      3.
      구글의 운영체제가 좋아진다고 하셨는데 이건 상대적인것이니 딱히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고로 전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4.
      판매량을 말씀 하셨는데 안드로이드는 참고로 전세계 37% 점유율, 아이폰은 전세계 29%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학과가 학과인지라 주변에 안드로이드 제품 7대 : 아이폰 1대 비율로 아이폰이 간혹 보입니다.
      실제로 제가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은 대부분 안드로이드를 사용중이며 아이폰 4 3명, 아이패드 1명 외엔 없습니다. 이것도 그나마 아이폰쪽으로 과장한 수치이며 학과는 컴퓨터 공학과입니다.

      5.
      배터리 조루를 말씀하셨는데 전 사용량을 말 한 게 아니라 내장배터리라는 점을 조루라고 한 것입니다.
      제가 글에서 혼란을 드렸기에 이점은 제 잘못입니다만, 내장배터리가 왜 조루냐고 말씀하시면 이건 답이 없습니다.

      6.
      A/S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애플의 A/S가 우리나라에서 구린 건 대부분의 애플 매니아들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1년무상은 애플 및 삼성을 포함한 대부분의 가전제품이 그렇구요.
      일례로 얼마전 아이패드2 불량이 많았는데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한 제품만 묻지마 환불을 해 주고 약정으로 구입한 분들은 환불 및 교환을 안해주었다는 이야기, 아직까지도 모르시나봐요?

      7.
      마지막에 갤스가 어떻게 넥원보다 좋냐고 하셨는데 충분히 가능합니다.
      갤럭시S의 경우 삼성에서 터치위즈 소프트웨어를 넣으며 메모리에 관련해서 많은 제약을 하였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상당히 좋으나, 삼성에서 인위적으로 그 수치를 제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갤스 사용자는 루팅한 후에 부두패치등을 통하여 갤스의 성능을 끌어올리기도 합니다.
      여기서 안드로이드에는 최적화가 중요하다는 말이 나오며, 넥서스원의 경우에는 최적화가 필요없을 정도로(구글의 레퍼런스 폰이기 때문에)최적화에 대해서는 가장 뛰어난 폰이기 때문에 실 체감 성능은 넥원과 갤스가 비슷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 대부분 안드로이드 포럼에서도 나오는 말이기 때문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8.
      나이도 어리신 거 같은데 글 끝부분에서는 아주그냥 반말을 찍찍 쳐 갈기시네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아이폰의 단점"을 쓰는 글이며, 글 쓰는 사람은 "안드로이드 폰을 써 본 사람으로써"라는 전제가 깔려있습니다.
      난독증도 한참 있는 것 같으신데 글을 좀 더 명확하고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야기 중간에 계속 갤스 이야기가 나오셨는데 갤스는 참 구린 안드로이드폰이구요ㅋㅋㅋ
      참고로 저희 부모님도 삼성직원입니다. 네 저도 써 볼 건 다 써봤습니다.

  • 젤리 2011.06.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쓰는 사람인데 살다살다 아이폰 배터리 실드치는 사람은 처음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이퐁 2011.06.06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잘못알고 계신점은
    -아이폰도 Gmail을 통해 전화번호부와 구글캘린더 연동이 가능하구요..
    -아이튠즈를 통해 어플백업은 탈옥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과 어플 목록과 사용자파일을 백업을 하고 복구시 다시 하드에 있는 것을 설치하는 방식이라는 점
    -전화번호부 검색은 엄밀히 말해서 초성검색이 안되는 것이지.. 전화번호뿐만 아니라 메일,메모,어플,mp3등등 검색이 되는 spotlight검색이 있죠.

    위에 쓰신 글에는 단점은 크게 위젯이 없음. 테마변경안됨. 베터리교체 불가, USB저장장치, A/S군요...
    단점들 다 맞는 말입니다. 위젯도 있음 좋고, 테마변경도 되면 좋고, 베터리와 A/S 정말 치명적이고.. USB도 되면 좋죠..


    그럼에도 아이폰을 쓰는 이유는 몇달이 지나도 재부팅이 필요없는 안정성이나 4살짜리도 손쉽게 사용하는 UI는 정말 최고이기 때문이죠. 아이튠즈로 백업과 복구, 업데이트를 하고, mp3, 동영상, 앱을 합법적으로 손쉽게 구할수 있다는 점, 앱스토어의 수많은 어플로 인해 핸드폰으로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대단한 부분이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겐 정말 꿈과 같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안드로이드도 많은 어플이 있지만 위에 말씀하신대로 파편화된 h/w와 s/w로 인한 안정성과 개발의 어려움, 돈이 안되는 마켓구조로 인해 아예 안드로이드용 어플 개발을 포기해버리는 개발사도 있다는 점은 안드로이드가 극복해야할 과제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앞으로 많은 발전을 이룰것이지만...
    현재는 아이폰이 최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6.06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답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써 본 건 불과 며칠이 채 되지 않기에 연동부분이나 어플백업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듣는 방법 외엔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해당 부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아이폰에는 안드로이드가 범접할 수 없는 다양한 장점이 녹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와 iOS의 차이점이자 각각의 장단점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뒤로가기 및 메뉴"버튼의 유무인데 생각해보니 이 또한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는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가 되겠네요.
      이것이 있음으로 더욱 편리한 조작이 가능해지겠지만 다시보자면 간결한 UI를 구성할 수 없어서 어찌보면 더욱 복잡해지는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개발자를 꿈꾸는 공학도로써 안드로이드의 단점중 하나는 손쉽게 어플을 구해서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며, 많은 하드웨어 버튼들로 인해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프로그래밍해야 한다는 점은 정말 끔찍하기도 합니다.

      어플을 만들다가도 하드웨어에 따라 테스트를 해 보면 정말 이건 뭐 ㅡㅡ;; 개판이 따로 없죠 사실.

      아이폰에서 바라는 건 딱히 없습니다.
      앞으로 나올 iOS5 에서는 탈옥 없이도 사용이 가능한 위젯과 아이폰 자체를 안드로이드와 같이 USB 메모리로 사용 가능 할 정도면 정말 더할나위없이 좋을 스마트폰이라 생각합니다. 이정도만 지원해주어도 사실 제가 아이폰을 그리 싫어하진 않으리라 봅니다. ^^;

      iOS와 안드로이드, 그리고 앞으로 나올 WP7까지 합세하여 모든 OS가 시너지효과를 이루며 각각의 색을 띈 운영체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 ㅇㅇ 2011.06.1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럼 넥서스s는 어떤가요? 쓸만한가요?
    그리고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6.1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S는 일단 레퍼런스 폰이기 때문에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기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1.
      레퍼런스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지연에 대한 걱정을 떨칠 수 있다.

      2.
      레퍼런스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최적화되었는지에 대한 여부를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장점은 이 두가지정도로 압축할 수 있구요, 이 장점만 해도 엄청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단점
      1.
      레퍼런스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사용하기엔 약간 불편할 수 있다.

      이는 무슨말인가 하면, 사용자의 배려따윈 신경 안쓴 기기이기 때문입니다.
      제조사들은 자신들의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지역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지역화 과정에서는 간단하게 키보드나 사용자 편의성에 관한 위젯 등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곤 합니다.(이 과정에서 제조사가 뻘짓을 하면 최적화가 덜되어서 하드웨어 성능은 좋아도 소프트웨어와의 궁합문제로 그만큼의 성능을 뽑지 못합니다. 그게 갤S 입니다.)

      물론 이 불편한 점은 사용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지기에 사용자 적응 시간이 문제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갤스보다는 싸고 좋은 넥스를 추천합니다. ^^;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6.12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kimfish.tistory.com/182

      이 글을 참조하시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 ㅇㅇ 2011.06.1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답이 없어요. 2011.06.1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앱등이(ㅋㅋ 웃기네요)들은 답이 없어요..
    앱등이의 특징은 하나같이 반말 찍찍에 예의가 없네요
    다들 어린애들만 있는건지.. 참..
    앱등이란 소릴 안하고 싶어도 하게 만드는 광신도들.. 자기들 주장하고 싶은것만 주장하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죠.. 상대 안하시는게 좋아요 ^^

  • 나그네 2011.06.17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가 글남깁니다.

    탈옥부분은 인정합니다만.... 홈버튼은 좀 공감이 안가네요... 홈버튼부분은 개인차가 잇는듯합니다. 저는 오히려 뒤로가기키가 불편합니다... 저도 애플빠이지만 탈옥부분은 인정합니다. 저같이 하드코어유저는 괜찮지만, 처음사용하는 분께는 추천하기가 좀 거시기하죠;;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블랙마켓 사용법을 배우듯 자연스레 탈옥을배우게되고, 테마도 천천히 익혀나가기때문에 큰 단점은 아니라봅니다.) 그래도 배터리는..... 답이없죠.. 그나마 다른폰에비하면 길게가도... 내장형 ㅡㅡ

    • Favicon of http://kimfish.tistory.com BlogIcon 김생선 2011.06.1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홈버튼은 개인적 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여서 처음엔 홈버튼만 있는게 많이 불편했지만 대부분의 어플에서 뒤로가기를 지원하는점을 볼 때 괜찮은 점 같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배터린큰 여러모로 아쉬울 뿐입니다,..

  • 그냥 지나가다 2011.07.05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뭐 글쓴분 과 같은 넥서스원을 사용하고 있고 또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만 일단 아이폰 아이팟 계열이 일단 편안한 사용을 위해선 해킹이 불가피 합니다만 먼저 위젯부문을 보면 시스템 정보나 밝기 조절 wifi 3g데이터 등을 할수 있는(스샷에도 찍힌것 같던데)sbSetting 이라는 어플이 있습니다만 안드로이드와 ios를 공통적으로 사용해본 결과 저에게는 sbsetting이라는 어플이 좀더 편하게 느껴졌고 아마 필자께서도 그렇게 느끼시게 될껍니다. 둘째는 테마나 음악 전송시 아이튠즈를 통해야만 한다고 하시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이폰은 개방성이 떨어집니다만 몇몇 분들은 아시지만 아이튠즈를 통하지 않는 방법도 있고 테마도 충분히 cydia나 다른 경로를 통해 pc를 통하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뭐 이점은 해킹하지않은 아이폰을 만져보지 못하시거나 직접 사용하지 않으셔서 모르신다 하시면 단점에 대한 언급을 않하시는게 나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홈버튼에 대한 언급이지만 뒤로가기 버튼이 없지만 아이폰에 뒤로가는 기능이 필요한 곳엔 항상 좌측 상단에 뒤로 가는 키구나 하고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키가 있습니다. 아마 잠시동안 보시느라 못느끼셨나 보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갤s 진짜 쓰레기 같은 폰입니다 괞한 갤부심 부리지 마시고 인정좀 하시길 바랄께요 동생 갤s 써보니... 참 삼성이 애플 최적화나 터치감 따라가려면 한참 걸리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넥원보다는 그레픽면이나 하드웨어적인 면은 확실히 인정하는데 솔직히 넥원이보다 반응이 느리네요.

    • 글쓴사람 2011.07.05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샷에 나온게sbsetting이 맞네요
      그 스샷 잘보시면 램 사용가능량
      내부메모리사용 가능량 밝기조절 wifi켜고 끄기 등등이 가능하다는걸 보시게 될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7.0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부분만 보지 마시고 전체를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첫째로
      SbSetting 자체가 해킹을 해야만 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이것과 같이 안드로이드 스크린샷을 포함한 이유는 안드로이드에서는 루팅에 상관 없이 관련 위젯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해킹을 해야만 편하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순정 vs 순정의 비교를 한 것인지라(물론 스크린샷에서는 아이폰의 경우 비순정이지만요) 해킹을 해야 쓸 수 있다는 논리는 이 글에서 포함하지 않습니다.

      둘째로
      음악이야기가 나왔는데 관련자료를 검색해보니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폰을 연결한 다음에 파일을 넣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과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어떤점이 더 편한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PC에 프로그램 없이 USB 저장장치로 바로 넣을 수 있는 안드로이드 쪽이 편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셋째로
      뒤로가기 관련 말씀이 나오셨는데 이부분은 제가 위에서 다른분과의 댓글을 통해 제 의견을 나타냈기에 여기서 따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갤스 진짜 쓰레기같은 폰 맞습니다. 갤스2는 모를까, 갤스는 정말... 스펙이 아깝다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 폰 맞구요. 하지만 제가 본문에서 언급한 "스마트폰을 모르는 사람에게 갤럭시S만 추천해주겠다" 라는 점은 말 그대로 스마트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해킹이나 탈옥이니 아이튠즈니 하는 번거로운 부분을 없앤 안드로이드가 더 편하다는 점에서 쓴 소리입니다.

      갤부심갤부심 이러는데 제게 갤럭시 시리즈는 하나도 없구요. 삼성 관련 전자제품이라면 에어컨이나 TV, Yepp MP3, 기타 PC 부속품 이외엔 없습니다.

      사용자마다 제각기 다른 부분이 바로 편안함이란 부분이라 생각되어지는데 글쓴사람님께서 갤스보다 차라리 아이폰쪽이 낫다고 생각하시는 것 처럼, 아이폰보다 차라리 갤스가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기본적으로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멀티태스킹을 제대로 사용하기란 어렵지요.
홈키를 길게 터치하면 최근 사용항목만 나올 뿐이고 이것저것 빠르게 실행하고 싶어도 어플서랍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다면 그야말로 찾느라 시간을 다 보낼 뿐 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 설명드릴 Swipe Pad는 빠른 어플리케이션 멀티태스킹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0. 설치하기




설치를 위해서는 특별한 안드로이드 버전이나 루팅이 필요없습니다.
QR코드를 태그하시거나, 마켓에서 Swipe Pad를 검색 혹은 를 클릭하시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간단하게 설정하기


*** Swipe Pad는 간단한 기능만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슬롯의 확장, 최근 사용 어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Swipe Pad 확장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해야 합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무료로 사용 가능한 버전만을 설명드립니다. ***


Swipe Pad를 설치하고 실행해 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출력됩니다.
이미지 오른쪽 위의 붉은 막대는 Swipe Pad를 실행하기 위한 터치 드래그부분입니다.


각각의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Swipe Pad를 실행하는 데 있어 큰 설정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간결하고 간단합니다. ^^

Enable Swipe Pad - Swipe Pad를 사용할것인지에 대한 옵션
Regions to Swipe - Swipe Pad의 적용 부분 및 기타 옵션
Undo Hide -  Swipe Pad에서 어플리케이션 슬롯을 숨겼을 때 보이게 하는 옵션
Advanced Controls - 상태바에서 Swipe Pad 아이콘을 보이는지에 대한 옵션. 이 옵션을 끄게 되면 Swipe Pad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App Launcher - 패드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관리페이지를 보여주는 유료 애드온
More Space -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는 3*4 크기의 패드를 좀 더 크고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해주는 유료 애드온
Change number of slots/pad - 패드에서 설정한 슬롯의 번호를 변경하게 해 주는 유료 애드온
Tasking - 패드에 관한 설정을 보여주는 유료 애드온

*** Misc 부분은 Swipe Pad의 설정페이지가 아니기에 설명을 하지 않습니다. ***



2. 제대로 사용하기


사실 Swipe Pad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Regions to Swipe 부분의 설정만을 건드려주면 됩니다.
Swipe Pad의 적용범위들을 자신이 편한 부위에 적용시켜주고 사용하면 끝이기 때문입니다. 위 스크린샷 중 붉은 막대의 위치가 바로 터치 드래그시 Pad가 나오는 부분을 말 하기 때문입니다.

Swipe Pad의 사용법은 간단하고 또 간단합니다. 천천히 읽어보시면 정말 쉬우리라 봅니다.

붉은 막대를 드래그한다는 생각으로 터치 드래그를 하시면 처음에는 빈 슬롯만이 떠오릅니다.

*** 해당 이미지는 제가 기본적으로 설정을 하였기에 실제로 보여지는 이미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선택된 Slot 7과 같이 빈 슬롯만이 가득하지만, 빈 슬롯을 터치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화면이 출력됩니다.
 


Applications는 어플리케이션을, Shortcuts는 안드로이드에서 지원하는 바로가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AppLauncher와 Tasking은 위에서 설명한 유료 애드온이며 Hide는 해당 슬롯을 숨길 수 있습니다.
설정할 부분을 선택하면 바로 설정이 완료됩니다. :-) 

그렇다면 잘못 설정하였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요? 의외로 이 부분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파란 선택창은 실행을 나타내며, 주황 선택창은 해당 슬롯의 수정을 의미합니다.
수정을 위해서는 해당 슬롯에서 기다리시면 파란 선택창이 주황 선택창으로 변하며,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슬롯을 비우기 위해서는 애드온을 구입하셔야만 가능합니다. ^^;


3. 마치며


간략하지만 편하고 간단한 Swipe Pad는 이런분께 필요합니다.

1.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몇 개 두지 않으며 깔끔하게 사용하기 위한 분 
2.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빠르게 사용하기 위한 분
3. 어플리케이션을 찾느라 어플 서랍에서 한나절 찾으시는 분
4. 폴더를 지원하지 않는 Launcher 7을 사용하시는 분

이런분들께 절대적으로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봅니다.
애드온을 설치해보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애드온을 구입할만큼의 가치가 있고 멀티태스킹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보여집니다.
또한 Launcher 7을 사용하실 경우에는 좀 더 적은 아이콘으로 바탕화면을 꾸미고 쾌적하게 실행을 할 수 있으니 Launcher 7과의 궁합이 가장 잘 맞으리라 여겨지네요.


항상 어플서랍을 뒤적이고 폴더를 열고 아이콘을 찾느라 힘드셨던 분들은 이 어플리케이션으로 어느정도의 고충을 덜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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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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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면서 고민되는 건 아무래도 배경화면과 알림음, 벨소리가 아닐까 합니다.
MP3 파일을 구하자면 벨소리로 지정하는 건 문제도 아닐진대 막상 구하는게 또 쉬운 일만은 아니죠. P2P나 기타등등 여러 사이트에서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구하는가 하면, 몇몇 분들은 거기에서도 구하지 못해 직접 해당 영상에서 음원을 추출하기도 합니다.
또한 배경화면도 마찬가지이며 그 짧은 5초짜리 알림음조차 구하는게 쉽지만은 않으리라 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Zedge는 멋진 배경화면이나 아름다운 벨소리를 구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어플입니다.

0. 다운받기 및 시작하기

 
 Zedge 어플은 무료이며, 마켓에서 Zedge 검색 혹은 아래의 바코드를 스캔하시거나 링크를 통하여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마켓으로 이동하기

보라색 배터리모양(사실 D자가 형상화된 아이콘이지만요)의 Zedge 어플이 설치되셨으면 접속하도록 합니다.


로딩화면이 인상깊네요.:-)



1. 본격적으로 다운받기

 
Zedge에 접속하셨으면 본격적으로 다운받아볼 차례입니다. 
홈화면에서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되어져 있습니다.
바로 Wallpapers(바탕화면), Ringtones(벨소리), Notification sounds(알림음)입니다.


 일단은 바탕화면부터 알아보기로 합니다. 바탕화면이 무려 24,530가지나 등록되어져있네요. 실로 방대한 양 입니다.



바탕화면에서는 그 가짓수도 방대하고 종류도 대단합니다. 어플 상단의 돋보기를 터치하시면 단어로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저는 헤일로라는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맨 상위에 보이는 Halo Reach 배경화면을 다운받겠습니다.



터치하시면 전체적인 이미지가 보여지며, 아래 화살표를 터치하시면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메일로도 보내거나, 혹은 하트를 터치하여 일종의 즐겨찾기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i 아이콘은 해당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나타내줍니다. 

다운을 받고 난 후에는 아래 화살표가 둥근 모양으로 바뀌게 되며, 그 둥근 아이콘을 한 번 더 터치할 경우 바로 배경화면으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벨소리나 알림음도 배경화면 다운받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역시 엄청난 양의 벨소리와 알림음이 존재하며, 배경화면 검색과 마찬가지로 돋보기를 터치할 경우 검색이 가능합니다.

해당 목록을 터치하시면 듣기가 가능하나, 외국서버의 한계인지 벨소리는 불러오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 -_-;
하지만 알림음은 짧기에 금방 들을 수 있었습니다.



2. 다운받은 파일들 관리하기




다운받은 파일들은 밑의 다운로드 탭에 들어가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역시 세 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으며, 해당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삭제 및 설정이 이루어집니다.




큰 화살표를 터치하게 되면 삭제가 이루어지며, 터치할 경우 다운로드와 같은 화면이 출력됨과 동시에 설정이 가능해집니다. :-)


3. 즐겨찾기 관리하기

 

아까의 하트를 기억하시는지. 하트를 터치하면 밑의 Favorites(즐겨찾기)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중 Space 에서 보여지는 워터마크 형식의 화살표는 이미 다운로드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벨소리나 알림음도 이와 비슷하며 즉시 다운로드가 가능해집니다.

 

4. 마치며


항상 멋진 배경화면을 구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뒤지고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다운받는 귀찮은 일은 어느정도 사라질 정도로, 이 어플은 많은 배경화면과 많은 벨소리, 알림음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딱 원하는 파일을 구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배경화면의 종류면에서는 장난아닐 정도의 분량을 보여준다고해도 과언은 아니라 봅니다.

항상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메일로 보내달라는 아버지를 위해,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게 말씀 안하셔도 직접 구할 수 있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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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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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errorist.tistory.com BlogIcon TERRORIST 2011.04.2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런게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4.24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테러님 안녕하세요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어플 전체적인 완성도가 참 좋긴 한데 어제 제가 뻘짓해서 공초까지 해버렸네요 ㅡㅡ;;

      물론 그러실 일은 없으시겠지만, 제가 벽돌 된 과정을 잠시나마 말씀드려보자면...

      A라는 배경화면을 지정하는 도중에 B라는 배경화면을 지정하려고 시도 >> A라는 배경화면이 지정되었다는 메시지 상자가 사라지지 않음 >> 바탕화면 나가면 벽돌 >> 슬립모드 후 스크린을 켜면 락화면에서 넘어가지지 않음 >> 재부팅 마찬가지 >> 결국 공초

      생각해보니 제 실수가 크긴 하지만 한 장의 배경화면이 등록되는 와중에 다른 배경화면을 등록하려고 하면 시스템쪽에서 배경화면 관련 파일이 꼬이는 듯 하네요.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저롬만 올려서는 복구가 안되길래 공초까지 하고 app2sd 적용하고 진저롬 다시 올리고 백업하고 다운받고 하느라 몇시간이나 지났는지...

  • 팍스소연 2011.05.2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어플이 있군요.. 사실 어플도 어플이지만 윗 글에 달아주신 문제 해결 방법이 나중에 더 도움이 될듯 하네요.
    아직 공초가 먼지 app2sd가 먼지도 모르지만 계속 보다보면 자연스레 익숙해 지겠죠.
    아마 또 뵐 듯 합니다. 글 잘 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s://kimfish.co.kr BlogIcon 김생선 2011.05.28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팍스소연님 ^^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필요하시다면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2011.06.04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드로이드의 홈 런처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홈 런처는 크게 네 종류가 될 듯 싶습니다.
바로 Go Launcher, Launcher pro, ADW Launcher, 순정 홈 런처이지요.
각각의 런처는 대부분 비슷한 기능을 지원하는데 얼마 전, 윈도우 7 스마트폰(이하 윈도우 7)이 공개가 되면서 각 런처를 이용한 윈도우 7의 UI처럼 꾸미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작업이 레이아웃을 설정하는 등 꽤 까다로운 방식으로 작동되는터라 초보자들에겐 쉬운 접근법이 아니었습니다.
(저도 작업과정을 보았더니 도저히 귀찮아서 때려쳤네요. --;)

아무튼, 그런 까다로운 작업을 거치지 않고 바로 윈도우7의 UI를 쓸 수 있는 런처가 나왔습니다.
바로 Launcher7 입니다.


0. 기본 맛보기


(이미지 설명 : Launcher7의 기본 홈 화면(좌)과 어플 서랍(우))

윈도우 7 UI처럼 홈 화면은 상 하로 스크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여지는 →를 터치하시거나 오른쪽으로 스크롤 하면 기존의 홈 런처에서 보여지는 일명 "어플 서랍"이 나옵니다. 이 어플 서랍도 마찬가지로 상 하위로 스크롤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위젯은 어떻게 작동이 될까요?
아쉽게도 윈도우 7을 그대로 따라했는지 위젯은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위젯을 사랑하시고 좋아하는,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큰 장점인 위젯의 부재가 큰 단점으로 작용될 듯 싶네요.
*** 현재 Launcher 7은 위젯이 정상적으로 지원됩니다. ***


1. 설치하기 및 설정하기
설치는 매우 간단합니다. 마켓에서 launcher7 만 검색해도 바로 나옵니다.  혹은 아래의 바코드를 스캔하시면 마켓으로 이동합니다.
(QR코드 설명 : 스마트폰 바코드 어플 이용시 마켓 Launcher7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설정법도 까다로운 점은 하나 없습니다. 기존의 런처들에 비하면 이 설정은 거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니까요 ^^;


(이미지 설명 : Launcher7 설정 페이지)

Background color - 총 세가지 설정이 있습니다. 검정색, 흰색, 그리고 배경화면 입니다. 각각의 설정 적용시 배경화면이 검정색, 흰색 혹은 배경화면색으로 적용됩니다.
Change wallpaper -  배경화면의 이미지를 설정합니다.
Tile color - 배경화면 아이콘의 테두리 색을 설정 합니다. 여기에서는 색 뿐이 아니라 테두리 색의 투명도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Display notifications - 배경화면의 알림바를 보일 것인지 아닐것인지에 대한 설정 같으나, 현재로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2.3.3 해외 정식롬 기준)
Layout animation - 홈 화면의 아이콘들이 나타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Fly animaion과 Fade animaion이 있으며, Fly는 순차적으로 아이콘이 펄럭이며 날아오는(?) 애니메이션을, Fade는 순차적으로 점등하는 방식으로 애니메이션을 표현해줍니다.
About Launcher7 - Launcher7에 대한 개발자를 보여줍니다.

전반적으로 그닥 어려운 것이 없는 설정입니다. 그렇다면 홈 화면에 아이콘은 어떻게 추가를 할까요?
어플 서랍에 들어가서 아이콘을 길게 누르시면 홈 화면의 아이콘 추가 관련 옵션이 뜨게 됩니다.


 
Title - 아이콘의 이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글도 지원이 됩니다.
Tile size - 1*1 , 2*1 사이즈를 지원합니다.
Icon - 아이콘의 이미지를 설정 합니다. 어플리케이션 기본 아이콘을 설정할지, 사용자가 만든(Custom) 아이콘을 사용할지 묻습니다.
Custom icon options - 커스텀 아이콘의 옵션을 설정합니다.
Extra options - 해당 어플에 관련해서 추가 옵션을 설정합니다. 부재중 전화 표시, Gmail 표시, 문자 표시 등이 있습니다.
Click to add tile - 터치하시면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추가됩니다.


(이미지 설명 : Custom icon 터치 시에 따른 팝업창 중,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아이콘을 들어갔을 때, 이 아이콘들은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아이콘의 출처는 안드로이드 펍의 세경님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www.androidpub.com/1334396)


(이미지 설명 : Custom icon을 설정한 후에 추가된 Goggles. 현재 알 수 없는 현상으로 아이콘이 출력되지 않습니다.)

진저브레드에서 이 런처가 호환이 안되는지 그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지 못하나 아쉬운 건 사용자 아이콘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물론, launcher7 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아이콘들은 완벽히 적용이 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위에서도 잠시 언급하였듯 위젯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 런처를 사용하면 위젯의 부재에 따른 불편함이 존재한다는 것 정도가 되겠네요.
전반적인 속도도 빠르고 색다르고 가벼운 홈 런쳐이니만큼, ADW launcher, Launcher Pro, Go launcher와도 어깨를 겨룰만한 멋진 홈 런쳐가 되었으면 합니다.


*** 추가 ***
아이콘이 정상적으로 등록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저는 Root Explorer, Astro를 사용하여 파일을 불러오려 했는데 정상적으로 불러와지지 않네요.
알고보니 갤러리에서 파일을 불러와야 했습니다.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사이즈에 꽉 맞게 이미지를 삽입하셔야 아이콘이 작게 불려오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불펌 및 스크랩 금지이며, 해당 포스트의 링크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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